



보편적으로 말하는 인형같은 이목구비는 아니지만
그 특유의 서늘하고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가 있었던 여배우....
그래서인지 다들 느낌과 외모가 비슷비슷한 배우들 많은 연예계에서도
뭔가 확 눈에띄는 매력과 아우라가 있었던거 같음
대중적으로 알려진 히트작인 <불새>라든가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멜로연기도 좋았고
특히 마지막 작품이었던 <주홍글씨>에서는 미친듯이 치명치명한 매력 쩔었는데
나름 유명하고 이름알려진 연예인이 그렇게 가버린 케이스는 이은주가 처음이라
대중들이 느꼈던 충격도 더 컸던거 같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