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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둔촌 주공 사태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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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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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6조에 공사비 합의함
2. 조합임원에서 설계변경의뢰(1.1만세대>1.2만세대)
3. 시공사 ok 대신 공사비 3.2조로 올려달라
4. 조합임원 ok
5. 조합임원진과 시공사, 조합원 설득하기위해 일분가 3500 받아내어 공사비증액 부담없게 하겠다 홍보하고 총회열어 필요수 이상 찬성동의얻음
6. 갑분 hug 분양가 2900 줌
7. 조합임원 해임건의됨. 해임 직전 찬성동의 근거로 증액계약 도장찍고 짤림
8. 새로운 조합임원진 증액계약 무효화를 슬로건으로 등장
9. 조합임원 무효화주장 및 계약해지 주장
(심지어 1.2만세대 공사는 그대로 해달라 다만 비용증액은 전 조합장이 해임정해진 이후 직전에 도장찍고 런한거다, 공사비 근거가 없다 등등 기가막힘)
10. 시공사 빡침 유치권행사 돌입
11. 알고보니 증액계약무효 명분 없음 및 신조합임원의 마감재 고급화를 명분으로한 리베이트 의심 정황 드러나 여론전 불리해짐
그와중에 사업비 7천억 시공사보증으로 받은거 다까먹고 이주비 1.4조 만기 다가오는데 사업틀어져가고있으니 금융권 만기연장안해줌.

당장 가구당 1억씩 추가금발생하는건 확정이고 가구당 2.5억 받은 이주비대출 상환이 목전

해결방안
1) 조합의 증액계약 무효 승소 : 거의가능성없고 질질끌수록 이자비용으로 인한 손해
2) 사업비(.7) + 이주비(1.4) + 유치권(2.5) 조합원 6천명이 7.5억씩 내서 풀고 새 시공사 모집
3) 시공사 협상테이블조건대로 신조합임원 다 갈아엎고 풀도게자 후 증액대로 재개
4) 트리마제

외부인들이 봤을땐 3이 정답인데 현조합임원들이 원주민 할배들을 하두 가스라이팅해놔서 4 로 가는중





예전에 블라인드 올라왔던 거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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