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만나면 서로 90도로 인사한다." 켈리와 김원중의 '장발' 이심전심[잠실 코멘트]
1,615 3
2022.06.17 15:44
1,615 3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LG 켈리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2.06.16/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LG 켈리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2.06.16/

2022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9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김원중이 삼성의 7회초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있다.  부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6.09/

2022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9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김원중이 삼성의 7회초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있다. 부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6.09/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KBO리그에서 머리를 기른 선수는 잘 보이지 않는다.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와 롯데 자이언츠의 불펜 투수 김원중이 대표적인 '장발' 선수다.

켈리는 처음에 왔을 땐 머리를 기르지 않았다. 2020년부터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다. 켈리는 머리를 기르는 이유에 대해 특별한 이유 보다는 계속 잘 던지고 있어서 기른다는 표현을 했다.

김원중은 지난해부터 머리가 길어졌다. 시즌 초반엔 매우 단정한 헤어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무리 투수로서 세이브가 쌓이면서 머리도 길어졌다. 올시즌 둘은 멀리서 봐도 알 수 있을 정도가 됐다.

켈리는 김원중과는 머리 때문에 서로 존중한다고 밝혔다. 켈리는 "머리를 기르는 사람이 그 마음을 알지 않나"면서 "서로 만나면 90도로 인사하면서 머리를 기르고 잘 관리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표시해준다"라며 웃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https://sports.v.daum.net/v/Ep71mHqhgf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65 03.20 32,7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5,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5,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329 이슈 [KBO] 지타소멸 스노우볼로 삼성 홍승원 투수 타석 데뷔 17:10 62
3029328 유머 처음엔 이게 뭐지???하면서 계속 묘하게 보게되는 일상생활 팁 릴스 17:09 67
3029327 유머 우리나라 치안 좋다는거 다 헛소문이라 함 2 17:08 600
3029326 기사/뉴스 사우디, 이란 외교관 추방… 국교 정상화 3년 만에 단교 수순 17:08 68
3029325 이슈 [해외축구] 독일 축구팀 쾰른 유스 출신 선수들이 분데스리가 1부 선수로 성장해서 쾰른 상대로 한 행동들 17:06 175
3029324 이슈 피드백 개빠르게 반영한 전원 부츠에 모자 쓰고 나타난 오늘자 아이브 소원을 말해봐 4 17:06 583
3029323 이슈 아이브 레이 캐치캐치 챌린지 5 17:05 230
3029322 이슈 어제 아형 나온 군산시 주무관 (투표그분맞음) 노래 실력.ytb 8 17:04 631
3029321 이슈 최근 문화트렌드를 전혀 모르는 느낌임. 자기들 시대에는 하나의 아이콘을 다 향유했었고 같은 세대는 같은 가수를 즐겼으니까 요즘엔 그게 비티에스지?라는 관념이 있더라 17 17:00 1,549
3029320 이슈 1938년 오스트리아-독일 합병 국민투표지 16:59 397
3029319 유머 매형을 살린 처남 11 16:59 1,600
3029318 기사/뉴스 "보라해, 행복해, 스윔해"…방탄소년단, 2.0의 시작 24 16:58 718
3029317 이슈 어제자 한치의 오차가 없는 화음과 바이브레이션이 뭔지 보여준 무대 16:58 594
3029316 유머 바이에르 뮌헨 해외 축구 경기장에서 울려퍼지는 아리랑 (feat. 방탄) 4 16:56 398
3029315 이슈 BTS 광화문 불심검문 행안부 관계자가 해명함 314 16:54 13,065
3029314 정치 이런 게 먹힌다고? 8 16:53 774
3029313 유머 '케데헌'의 성공이 불편한 사람 30 16:52 3,226
3029312 이슈 오해받는 상황에 대한 오은영 박사의 명언 5 16:52 1,407
3029311 이슈 BOTTOMS UP - AB6IX (에이비식스) [뮤직뱅크/Music Bank] 2 16:51 84
3029310 이슈 라잇썸 나영 That's a no no 챌린지 2 16:49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