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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이경실은 호쾌한 웃음과 함께 등장했다. 이경실을 크게 반긴 혜은이는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고 물었고 이에 이경실은 "언니들 보려고 예쁘게 하고 왔다"며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경실은 자신이 맛있게 먹었던 마카롱을 선물로 준비했다. 이경실은 일산에 있는 마카롱집에서 마카롱을 공수해왔다고 말했다. "맛있어서 사장님께 부탁해서 배달 받은 거다"라는 이경실의 말에 박원숙과 김청, 혜은이는 기대를 높였다.
멤버들은 이경실이 준비한 마카롱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언니들을 챙기는 이경실에게 박원숙은 "네가 좋아하는 건 어떤 거냐"고 물었다. 그 말에 이경실은 "나는 다 좋아한다. 요즘 식욕이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느는 게 식욕과 쌍욕이다"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경실의 유머에 멤버들은 모두 폭소를 터트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14213004512?x_trkm=t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이경실은 호쾌한 웃음과 함께 등장했다. 이경실을 크게 반긴 혜은이는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고 물었고 이에 이경실은 "언니들 보려고 예쁘게 하고 왔다"며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경실은 자신이 맛있게 먹었던 마카롱을 선물로 준비했다. 이경실은 일산에 있는 마카롱집에서 마카롱을 공수해왔다고 말했다. "맛있어서 사장님께 부탁해서 배달 받은 거다"라는 이경실의 말에 박원숙과 김청, 혜은이는 기대를 높였다.
멤버들은 이경실이 준비한 마카롱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언니들을 챙기는 이경실에게 박원숙은 "네가 좋아하는 건 어떤 거냐"고 물었다. 그 말에 이경실은 "나는 다 좋아한다. 요즘 식욕이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느는 게 식욕과 쌍욕이다"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경실의 유머에 멤버들은 모두 폭소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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