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32) 주연으로 인기를 얻은 테레비도쿄의 연속 드라마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2011년)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12년)의 속편, 시리즈 최신작이 되는 제3탄의 제작이 정해졌다. 타이틀은 「용사 요시히코와 이끌려온 일곱 명(勇者ヨシヒコと導かれし七人)」 으로, 올해 방송. 동국 드라마 제작부의 코마츠 프로듀서는 「전작 방송 후부터 4년간, 캐스트・스탭이 모아둔 모든 것을 내보일 수 있는 『최고로 웃기는』 작품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어필한다.
“심야의 저예산 모험 활극”이 대망의 부활을 완수한다. 전작 종료로부터 4년. 공식 사이트의 게시판 등에는 현재까지 날마다 중단되는 일 없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시청자들로부터 속편 희망의 의견이 잇따랐다.
각본・감독은 심야 드라마의 귀재 후쿠다 유이치 씨(47)가 계속 담당. 키나미 하루카(30) 무로 츠요시(40) 사토 지로(46) 타쿠마 신(60) 등, 친숙한 레귤러 캐스트들도 변함없이 출연한다.
신작은, 용사 요시히코가 암흑의 신 데스타크와의 장렬한 싸움에서 승리하여, 세계를 구하고 나서 수백년 후. 세계는 다시 암흑의 시대로 양상 변화. 불의 힘으로 되살아난 요시히코 일행은 세계를 돌아다니는 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
코마츠 프로듀서는 「저예산 모험 활극으로서의 스탠스는 바뀌지 않습니다만, 용사 요시히코 제3탄은 전작 방송 후부터 4년간, 캐스트・스탭이 모아둔 모든 것을 낼 수 있는 『최고로 웃기는』 작품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자신.
「저예산이니까 태어나는 저렴한 웃음과 제3탄으로서의 새로운 시도, 시청자의 기대를 어떤 의미로 배반하는 테레토다운 심야 드라마로 만들기 위해서, 캐스트・스탭 모두 하나가 되어, 하찮음을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16/04/23/kiji/K2016042301245536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