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데뷔 때부터 멤버들끼리 맞춘 팀반지
진짜 필수불가결할때 빼고는 거의 안뺌
어느 정도냐면 운동하는 예능 나가서 손 쓰는데 반지가 걸리적 거리면 > 반지를 반대쪽 손에 낌
뮤지컬 하는데 손 동작에서 반지 때문에 부상 위험이 있으면 > 반지를 끼고 그냥 손에 테이핑을 함
근데 이걸 하도 오래끼고 살면서 성장기를 보내니까


차례대로 호시, 민규인데 새끼손가락이 누가봐도 움푹 들어가있음
민규는 춤 추거나 그럴때 빠질까봐 조금 작게 맞췄다고 함 그 굵기에 맞춰졌다고


우지 또한 반지자국과 함께 굳은살이 박혔다고 함
또 데뷔 초의 버논은

첫번째 반지를 조금 크게 맞춰서 헐렁했다고 함
그래서 빠지지 말라고 새끼손가락을 구부리는게 버릇이 되어서 저렇게 찍힌 사진이 진짜 많음 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무대 사진...
물론 저 다음 반지부턴 사이즈가 맞았는지 사라진 버릇이긴 함ㅋㅋㅋ
아무튼...
신기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