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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치는 두 달 만에 6kg 감량으로 달라진 턱선을 자랑했고 고은아 배윤정은 뱃살이 사라져 놀라움을 줬다.
일주어터는 그간의 노력 끝에 눈물을 흘렸고 하재숙은 이전과는 다른 핏으로 노력을 증명했다. 유정은 유지에는 성공했으나 가슴이 작아졌다는 평으로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몸매를 체크하는 도중 배윤정은 "근데 여러분 진짜 하라는 대로 해요. 얘가 하라는 대로. 진짜 이렇게 되요. 나한테 어떻게 살 빼냐고 하는데 티비 보고 하면 돼요"라면서 급발진 했다.
고은아 또한 "시술 하나도 안 했다. 신영 언니만 알려준 운동법 그대로 한다"며 카메라를 쳐다봤다. 김신영은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두 사람을 보면서 "뭐 하니"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 2TV 예능 '빼고파' 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12061831761
박문치는 두 달 만에 6kg 감량으로 달라진 턱선을 자랑했고 고은아 배윤정은 뱃살이 사라져 놀라움을 줬다.
일주어터는 그간의 노력 끝에 눈물을 흘렸고 하재숙은 이전과는 다른 핏으로 노력을 증명했다. 유정은 유지에는 성공했으나 가슴이 작아졌다는 평으로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몸매를 체크하는 도중 배윤정은 "근데 여러분 진짜 하라는 대로 해요. 얘가 하라는 대로. 진짜 이렇게 되요. 나한테 어떻게 살 빼냐고 하는데 티비 보고 하면 돼요"라면서 급발진 했다.
고은아 또한 "시술 하나도 안 했다. 신영 언니만 알려준 운동법 그대로 한다"며 카메라를 쳐다봤다. 김신영은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두 사람을 보면서 "뭐 하니"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 2TV 예능 '빼고파' 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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