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08&aid=0000158095
이병찬은 지난 10일 오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다소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이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
이병찬은 '나였으면'을 부르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나였으면'은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의미 있는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더욱 큰 감동을 안겼다.
이어 대장전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숨', 지금의 병아리 이병찬을 있게 한 '나타나'를 잇달아 선보이며 한강을 명품 보이스로 물들였다. '끝사랑'으로 진한 감성까지 선사한 이병찬은 마지막으로 데뷔 첫 솔로곡 'I Dream(아이 드림)'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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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8일 '국민가수 Color Film' 다섯 번째 음원 'I Dream'을 발매한 이병찬은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를 통해 첫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https://m.youtu.be/Wxw8N864b7M
https://m.youtu.be/OuvBxJSi2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