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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별거 중인 김건모, 장지연은 최근 서로를 응원하며 원만하게 이혼에 합의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2019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당초 2020년 1월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으나 더 큰 장소에서 최대한 많은 하객을 초대하겠다는 이유로 같은 해 5월로 결혼식을 미뤘고, 이후 김건모가 결혼 후 주점에서 만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면서 따로 식은 올리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김건모, 장지연은 두 사람 사이에 불거진 갈등을 끝내 극복하지 못했고, 관계가 소원해져 결국 지난해 별거에 들어가며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 조용히 이혼을 조정해왔고, 신중한 논의 끝에 이혼에 원만하게 합의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며 다음주 중으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10153003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