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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에 이끌려 어디론가 향한다.
불안감 속에 도착한 곳은 스피닝 센터. 전신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스피닝 운동을 앞두고 멤버들은 ‘멘붕’에 빠진다.
쉴 틈 없이 두 번째 노래가 재생되고, 하필 노래는 ‘빼고파’ 반장 김신영이 속한 셀럽파이브의 ‘셀럽이 되고 싶어’. 스크린에 김신영의 얼굴이 크게 잡히자 배윤정은 “짜증나 김신영!”을 외친다. 역대급으로 힘든 스피닝 운동의 매운맛에 배윤정은 “자전거가 이렇게 힘든 운동이었냐”면서 분노(?)하고, 이에 하재숙은 “윤정아, 욕 하지마. 참아”라면서 배윤정을 진정시켜 큰 웃음을 줄 예정이다.
“쇠 맛 나는 다이어트는 시키지 않겠다”고 선언한 김신영이 왜 멤버들에게 곡소리 나는 역대급 운동을 시키게 된 것일까. 하재숙과 배윤정이 ‘스피닝의 늪’에 빠지게 된 사연과 하재숙, 배윤정과 함께 곡소리 내며 달린 또 다른 비운의 멤버는 누구일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11일 오후 10시 35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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