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미 이프 유캔 영화는 사기꾼 에버그네일의 베스트셀러 회고록으로 만든 영화. 그런데...
1. 에버그네일의 주장과는 다르게 수없이 체포되어왔고, 회고록에서 주장하는 범죄행각 시기에 실제론 교도소에서 복역중이었다.
2. 실제로 탈옥하지 못했고 시도는 했으나 붙잡혔다.
3. 실력을 인정받아 FBI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했으나 사실이 아님.
4. FBI 내의 친구라고 주장한 요원은 실제로는 만나본적도 없다.
5. 실제로는 그는 가석방된 이후 편의점, 고아원, 주유소 등에서 근무했다.
6. 실제로 변호사 시험을 본 기록도 없고 변호사 일을 한 기록도 없다.
7. 수백만달러를 위조했다고 주장함과는 달리 실제로 팬암에서 위조한 수표 액수는 1500달러 이하였고 수사기록에는 잡범(small potato)으로 기록되어있다.
8. 70년대때부터 증언과 기록으로 거짓임이 계속 나왔지만 이미 회고록은 베스트셀러로 큰 인기를 누리고 미디어 출연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음.
결론
-사기꾼이 자기가 사기꾼이라고 사기를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