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중희, 길스토리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공식)
1,611 8
2022.06.08 10:58
1,611 8
배우 김중희가 길스토리이엔티와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연기 인생 2막을 연다.

8일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는 “배우로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김중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img.theqoo.net/rKvlN
김중희가 길스토리이엔티와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사진=길스토리이엔티




한편 길스토리이엔티는 지난해 배우 김남길이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김남길, 이수경이 소속돼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08105101127






(+)


https://img.theqoo.net/vRQDt

https://img.theqoo.net/TQpsV

https://img.theqoo.net/yByZw

https://img.theqoo.net/EzdJV

https://img.theqoo.net/ePgOz

https://img.theqoo.net/yUTjE
댓글 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235 09.28 13,3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6,34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81,0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9,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7,2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6,0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0430 기사/뉴스 [전문] '닛몰캐쉬 듀오' 일오팔, '데이트 폭력' 전혀 몰랐다…"나 역시 충격적, 분노 차올라" 1 16:49 354
3170429 이슈 고디바 생초코 딸기 찹쌀떡.twt 6 16:49 304
3170428 이슈 [2026 아시안게임] 시상식 끝나고 포디움에서 홀로남아 사진찍는(?) 안세영 10 16:49 656
3170427 이슈 취향이 너무 소나무라 알티 타는 사람 8 16:47 588
3170426 이슈 안세영이 몰려드는 광고 거절하는 이유 4 16:47 872
3170425 이슈 대만에서 잘생겼다고 난리난 한국 야구 통역 7 16:47 938
3170424 기사/뉴스 [2026AG] 장동환·김민성, 복싱 결승 동반 진출…12년 만의 남자 금메달 도전 16:46 109
3170423 이슈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 승률 업데이트 5 16:45 495
3170422 이슈 돌 답례품으로 손도장 발도장 그릇 괜찮다 vs 별로다 116 16:44 1,592
3170421 기사/뉴스 [단독]'돌연 은퇴→기업인' 장동주, 할리우드 진출 타진..극비리 美 오디션 12 16:43 1,397
3170420 기사/뉴스 "월세 더 오른다" 전문가 한목소리…'전세의 월세화'도 가속 16:43 80
3170419 이슈 안세영이 몰려드는 광고 거절하는 이유 13 16:43 1,542
3170418 이슈 미야오 나린이 부르는 한로로 0+0 16:42 65
3170417 기사/뉴스 “국제대회 언제나 어려워” 김도영 감싼 꽃감독…“잘 이겨냈어, 한 단계 성장했을 것” [SS광주in] 1 16:40 264
3170416 기사/뉴스 '이 대통령 아들 군면제' 허위글 이수정, 선처 호소 107 16:39 5,594
3170415 이슈 자유투 성공하니까 뱅글이들 미미하게 시무룩해짐 5 16:39 383
3170414 정보 왠 웬 구별법 8 16:39 461
3170413 이슈 곽빈이 1점 실점 후에 미안하다고 해서 너무 화가난 김도영 2 16:38 1,131
3170412 이슈 타래타고내려갈수록 나도같이 엄청나게심란해짐.twt 11 16:36 969
3170411 이슈 제갈량은 왜 위연을 반골의 상이라고 몰아붙였을까? .manhwa 7 16:35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