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초부터 1분까지

박재범의 이러한 선행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여러 대학교 행사에서 받은 행사비를 수년간 학교에 기부해왔다.
뿐만 아니라 여러 아동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재범은 한양대학교에서 3년 연속 개런티를 받지 않고 장학금으로 기부했는데, 한양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알려지면서
선행에 대한 칭찬이 이어져왔다. 올해에도 한양대학교와 중앙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장학금으로 개런티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이러한 미담이 전해지자 "대학교 축제 공연이 재미있다. 그런데 대학교들이 내 몸값,
그러니까 개런티를 못 맞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회사와 상의를 통해 방법을 생각해냈는데 그것이 기부였다"라며
"내 가치도 안 깎이고 공연도 하고 좋은 일도 하는 거라 좋게 생각했다. 가능한 학교는 계속 그렇게 하고 싶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대학축제가면 호응도 좋고 재밌으니까 공연은 하고싶은데
사실상 대학측에서 박재범의 공연 페이를 못맞춰주니 페이 깎아서 갈바엔
그냥 기부해서 간다고함 뭔가 이유도 존나 박재범다운 쿨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