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개구리 소년 흉기 관련된 서울의대 법의학자 인터뷰
91,567 444
2022.06.03 23:56
91,567 444
https://kyoutu.be/dkIGGVOt5eU


https://img.theqoo.net/qXMIH

https://img.theqoo.net/agIVs

https://img.theqoo.net/hBCqQ

https://img.theqoo.net/hBktj

https://img.theqoo.net/UZUGX

https://img.theqoo.net/fkQkb

https://img.theqoo.net/tKyCJ

https://img.theqoo.net/HDwgl

https://img.theqoo.net/Cddqk

https://img.theqoo.net/hSGhD

https://img.theqoo.net/rfYAP

https://img.theqoo.net/rlhYX

비디오머그가 유성호 교수 인터뷰 땄는데
실험해 볼 의향 있는듯함



+


117. 무명의 더쿠 01:46
90년대때 본드 불던 고딩양아치들이 환각상태에서 초딩인가 중딩 생매장한 사건도 있었는데...그당시 중고딩 양아치들도 조사해봤어야했음 환각상태라고 몸 못가누고 그런거 아니더라 오히려 사지멀쩡한데 정신만 미쳐서 범죄저지르던데



125. 무명의 더쿠 = 117덬 01:51
☞122덬 
↓https://m.youtu.be/v40pZGpuHl0
이거
(본드 흡입한 10대 소년이 초등생 폭행 살인후 암매장한 사건)




124. 무명의 더쿠 = 원덬 01:50
☞106덬 아마 단독 범행이 힘들다고 봐서 그럴거야. 다섯명의 아이를 제압하기에 한명의 어른이나 다수의 어른들보다 교복입은 다수의 양아치가 훨씬 공포감을 주니까.. 전문가들이 잔혹성 때문에 싸이코패스의 단독 범행이라고 예측했는데, 그 시간에 버니어 연장을 든 싸이코패스가 산속에 있다가 우연히 만난 아이들을 혼자 제압하고 살해했다는 것이 약간 설득력이 떨어지고 이 정도의 잔혹성이라면 추가 범죄가 있었어야 되는데 연쇄 살인의 흔적이 없다는 것도 조금 이상하잖아. 이 사건으로 뚝 끊겼으니까. 본드를 흡입한 양아치와 흡입하지 않은 일행으로 구성된 무리라면 잔혹성과 다섯명 제압할 수 있는 힘이 모두 설명이 되니까 아무래도 이쪽으로 생각하는 의견들이 많아지는듯해. 그리고 당시 증언으로 점심되기 전 끔찍한 비명 소리를 들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본드 흡입한 사람들이 비명을 지른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자세한건 더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일단 정확히 실험해서 저런 자국이 나오는지 확인부터 하면 될듯함




176. 무명의 더쿠 02:54
☞124덬 헉 비명부분 소름돋는게 내기억에 개구리소년 비명들은 증언 시간대가 이상했던것 같거든??? 그것도 초등생 증언인것 같은데 뭔가 애들이 산에오르기전이었나 그래서 시간을 착각한건가 그런말도 있었던것 같음. 본드분 사람이 비명지른거면 너무 개소름인데 ㅁㅊ....나 찾아보고와야겠다




187. 무명의 더쿠 = 176덬 03:18
https://img.theqoo.net/cJKsW
https://img.theqoo.net/QojmU
여깄다




191. 무명의 더쿠 03:23
https://imnews.imbc.com/replay/1987/nwdesk/article/1798266_29505.html

MBC에서 87년에 실제 본드하는 학생들 찍은 영상인데 진짜 비명지르네 24초부터 나옴




209. 무명의 더쿠 = 176덬 03:46
☞206덬 ☞208덬 내가올린건 나무위키인데 이왕볼거면 찐기사가 좋을것같아서 기사도 가져와봄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0311300523
https://img.theqoo.net/johVw




댓글에 참고할 정보들이 꽤 나와서 본문에 추가함 (요청)
1페이지에 버니어 외에 쇠자라고 유추하는 의견도 있으니
재수사에 관심있는 덬들은 한번씩 읽어줘
목록 스크랩 (0)
댓글 4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87 02.03 89,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28,6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0,9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418 기사/뉴스 성유리 남편 안성현, 대법원 간다…'코인 상장 뒷돈 의혹' 검찰 상고 05:54 0
2986417 기사/뉴스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32 05:04 1,641
29864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6편 2 04:44 184
2986415 이슈 친구들이랑 교환 독서 하면 좋은 점 14 04:15 1,775
2986414 이슈 시중에서 파는 파스타 원재료비를 역산해본 유튜버 18 04:07 2,673
2986413 이슈 [PL] 89년 만에 리버풀 상대로 더블했다는 맨시티 4 04:00 487
2986412 이슈 투표결과로 팬들 성불했다는 오늘자 럽라 의상.gif 6 03:46 1,531
2986411 이슈 당사자성 발언인데 보통 주인이 괴상망측한 짓거리를 많이하면 (특히 강쥐한테 많이하면) 강쥐들이 상대적으로 의젓해짐 5 03:34 1,813
2986410 이슈 충격적인(n) 현장직캠으로 술렁이고 있는 차준환 워밍업 영상 (선수 문제x) 38 03:11 5,839
2986409 유머 의외로 수능에서 부정행위가 아니라는 것.jpg 9 03:08 3,372
2986408 기사/뉴스 26년 전 '이효리'로 대박 내더니…이번엔 '카리나' 앞세운다 [테크로그] 7 03:02 2,702
2986407 유머 독서갤러리 젊은 국문학 여러가지 찍먹 후기 14 17 02:54 1,727
2986406 이슈 티웨이때문에 대만공항 마비됨 148 02:46 23,880
2986405 이슈 (한드X) 최근 몇 달새 전세계 사람들이 통째로 대사를 외우고 있는 드라마 씬 12 02:35 4,954
2986404 이슈 요즘 아이돌들 사이에서 노래 좋다고 많이 언급되고 있는 중소 남돌...jpg 11 02:33 2,915
2986403 이슈 조회수 230만뷰 찍은 포켓몬 진화과정 같다는 로제 레드카펫 드레스ㅋㅋㅋ 4 02:20 2,577
2986402 유머 요리하다가 주방바닥에 찌끄래기 떨어진거 밟아서 다리에 발닦는 포즈 2 02:20 1,740
2986401 이슈 관객으로 이 시절에 누렸던 기쁨은 축복이었다. 다시 올 수 있을까. 18 02:11 4,152
2986400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듣죠... 그대를" 6 02:10 400
2986399 유머 트위터에서 (전)김상수 (후)김태혁야구선수가 치킨 깊티를 걸고 아무말대잔치 대회 1 02:10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