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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로이어’ 소지섭이 4년 만에 드라마 복귀 소감을 말했다.
이날 소지섭은 “전제적인 대본도 매력적이었지만, 캐릭터가 가진 두 가지 직업이 매력적이었다. 실제 촬영해보니 다르지만 같은 부분도 많았다. 내가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4년 전에 이 자리에서 인사를 드렸는데, 감회가 새롭다. 늘 작품을 선보일 때 긴장되고 설레는 건 마찬가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드라마다. 6월 3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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