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말야 조금씩 그대와 잘 되어가지 않는 이유는 무얼까?
등이 가려운데도 손이 닿지 않는 뭐 그런 느낌
.
뭐 그런 부분일까
바빠져서 제대로 이야기할 틈마저 없어졌다는 건 거짓일까?
이래선 정말 곤란해진다고 생각하고 있어 위험하다고
웃는얼굴로 알았다는 표정 짓지 말아 줘
언제든지 기분은 솔직하게 전하자
정직하게 어쨌든 아무것도 숨기지 말고 이야기를 하자
행복이 도망가지 않도록
언제까지나 우리들 웃으면서 살자
지금당장 처음부터 시작해보자 분명 간단할거야
이야기 하자 눈을 보면 알 수있다고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어 그대가 없으면 외로워
정직하게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어 이야기를 하자
나는 그냥 그대가 좋아 역시 좋아해서 좋아해서...
그대는 어떨까? 혹시 나와 같다면 지금부터 두사람 더 이야기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