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산군은 할머니 인수대비전에 가서
가면쓰고 칼춤을 췄음 (처용무)
인수대비는
그 충격으로 얼마 안있다 세상을 떠남
(이 일이 있기 얼마전
어머니 폐비 윤씨가 존나 싫어했던
성종의 후궁 엄숙의와 정숙용을 살해한 뒤
시체를 야산에 버려서 이미
인수대비는 큰 충격을 받은 상태였음)
출처 : 연산군 일기 53권


폐비 윤씨는
시할머니 정희왕후와 시어머니 인수대비가 훈계를 하면
죽일듯이 두 어른들을 노려보았고 성종을 죽이겠다는
발언을 내뱉는 등, 강약약강 따위가 아닌 진짜 패기와 광기를 보여줌
출처 : 성종실록 144권
이 모자는 야사 따위가 아닌
조선왕조실록에 정확히 적혀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