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서울 푸딩 맛집
9,087 81
2022.05.31 08:08
9,087 81

20220527025631411uvci.png

오르랔 베이커리

모델 김나래가 운영하는 오르랔 베이커리는 크러핀으로 유명합니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한해가 맛보고는 최근 6개월 간 먹은 디저트 중 가장 맛있었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죠. 오르랔 베이커리가 최근 푸딩을 내놓았습니다. 귀여운 비주얼만큼이나 꾸덕하고 진한 맛을 자랑하죠. 테이크아웃을 하면 푸딩과 크림, 체리를 따로 담아줘 매장에서 먹는 것처럼 플레이팅할 수 있죠. 오르락 베이커리 인스타그램 계정에 완벽하게 푸딩을 세팅하는 영상이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주소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4길 39,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241
인스타그램 @orerak_bakery



20220527025700179pgjo.png

헤미안 커피바

헤미안 커피바는 맛과 비주얼로 정평난 헤미안 브런치바의 카페입니다. 낮에는 커피와 디저트를, 밤에는 스몰 디쉬와 함께 와인과 위스키를 판매하죠. 디저트는 카라멜, 망고, 초코 총 3가지 푸딩이 있는데요. 연유를 잔뜩 부은 초코 푸딩은 궁극의 단맛으로, 커피와 궁합이 좋습니다. 한정 메뉴이지만, 이따금 저녁까지 남아있는 경우 와인과 페어링해보세요. 창 밖의 노을을 바라보며 마시는 와인 한 모금과 초코 푸딩 한 스푼이면 그날의 피로가 모두 풀릴 테니까요.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40나길 16
인스타그램 @hemian_coffee_bar



20220527025728838b8ee.png

페블스

여행의 추억은 맛으로 기억되기도 하죠. 일본을 여행하며 먹었던 푸딩 맛이 그립다면 페블스에 가면 됩니다. 일본과자전문학교 출신의 선후배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현재 여러 과일과 함께 내놓는 푸딩아라모드, 아이스크림, 오리지널, 후르츠, 피스타치오, 초코, 치즈 총 7가지의 푸딩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제철 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내놓아 시즌마다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죠.  이중 꼭 먹어봐야 하는 메뉴는 바로 치즈 푸딩. 캐러멜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꾸덕하고 풍미 깊은 치즈의 조화가 인상적입니다. 다만 공간이 협소해 매장 이용 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된다는 점을 참고하세요.

주소 서울 마포구 연남로3길 23
인스타그램 @pebbles_seoul



20220527025755369mqsz.png

고미 푸딩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망원동 고미 푸딩. 푸딩 전문점으로 커피 푸딩과 카라멜 커스타드 푸딩, 초코 푸딩이 주 메뉴입니다. 특히 커피 푸딩은 우유와 생크림을 베이스로 한 푸딩 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는데, 마치 달콤쌉싸름한 아포카토를 먹는 것 같은 기분이 들죠. 말캉한 식감의 푸딩은 입 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내려, 먹는 내내 기분이 좋아집니다. 준비된 수량이 빨리 소진되는 경우가 있으니, 이른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소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10길 20 1층
인스타그램 @gomi_pudding



20220527025822058o1eb.png

목화씨라운지

목화씨라운지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이현지 대표가 자신의 취향을 담아 운영하는 곳으로, 엄선한 재료들로 음료와 디저트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인 커스터드 푸딩은 마다가스카르산 블랙고메등급 바닐라빈을 제외한 다른 향신료는 일체 첨가하지 않아 깔끔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방부제를 넣지 않아 포장하는 경우, 냉장 보관하다가 구입 당일 먹는 것이 좋습니다.

주소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23
인스타그램 @mhc_lounge

댓글 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22 08.27 106,0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2,9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6,9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7,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5,5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1,7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4,9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2,3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337 이슈 <폭풍의 질주> 속편, 톰 크루즈 x 앤해서웨이 제작 확정 5 09:00 416
3144336 이슈 헤어지고 다음날에 10년동안 하던거 버릇돼서 남자가 여자 모닝콜해주는거봐 그와중에 둘다 >>알러뷰 사랑해 쫑쫑<<까지 아주 야무지게함 2 08:58 999
3144335 기사/뉴스 “한국처럼 될까 겁난다”…‘개미지옥’ 막기 위해 결국 초강수 두는 日 4 08:58 648
3144334 이슈 여행 브이로그에서 한국인들이 맨날 부르는 노래가 궁금한 일본인 유학생 27 08:53 2,117
3144333 유머 콘서트중 무의식중 하품이 나와서 깜짝 놀란 방탄 지민 6 08:45 1,071
3144332 기사/뉴스 범인은 28살 만삭의 임신부…그녀는 왜 8살 ‘박초롱초롱빛나리’ 유괴했나 [오늘의그날] 2 08:45 1,388
3144331 이슈 메가박스 동대문 9/30 폐점 29 08:37 2,648
3144330 이슈 황소자리 충격 근황..... 10 08:34 1,138
3144329 기사/뉴스 "60세 넘었다고 탈락이라니"…64세 지원자 1.6억 소송 결과는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5 08:32 1,996
3144328 유머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일본체육대회 4 08:22 1,241
3144327 이슈 어제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있었던 야구팬들 싸움에 몰린 인파와 경찰들 18 08:08 3,782
3144326 유머 맷데이먼 미쳣나 이거 송강호 멀리 사라지는군요 사건이잖아 7 08:03 3,635
3144325 유머 펫페어 가서 좋은 거 있길래 사왔는데 누나가 네 덩치를 생각 못 했다 8 07:58 4,337
3144324 기사/뉴스 [단독] 퍼져 나간 성관계 영상, 정신과 치료까지 받은 피해 여중생…법원 “남학생 전학 과하다” 337 07:57 22,185
3144323 이슈 엄마 아빠 퇴근 전에 전업 자녀는 밥을 해야 해요 10 07:43 4,123
3144322 유머 한 영국인의 아침을 본 터키인의 일침 23 07:41 5,159
3144321 이슈 MBC <유부녀 킬러> 시청률 추이 7 07:39 3,325
3144320 유머 90년대 유행했던 레인보우 아트 뽑기로 나옴ㅋㅋㅋ 4 07:38 1,922
3144319 이슈 tvN <포핸즈> 첫방 시청률 28 07:38 4,285
3144318 유머 학교선생님이 매일매일 이렇게 인사한다면 4 07:34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