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lDTSf
/사진=MBC예능 '놀면 뭐하니?' 캡처
이날 앤 해서웨이로 출연했던 윤은혜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윤은혜의 등장에 유재석을 비롯한 소속사 대표들은 "너무 반갑다. 10년 만에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앞선 경연 중 성대결절이 있다고 고백했던 윤은혜는 WSG워너비에 지원한 이유를 묻자 "제가 사실 가수 출신 연기자 꼬리표가 있지 않나. 가수 때 제가 부끄러울 때가 많았다. 준비 되어 있지도 않았고 준비할 시간도 없었다"며 "연기할 때도 매번 가글하고 할 정도로 심하게 소리를 지르는 신 뒤에는 목이 거의 안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많이 좋아졌냐는 질문에 "계속 좋아지고 조심하고 있다. 이제와서 좀 더 노래가 좋아지고 있는데 당당하게 노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며 "그래서 피처링 OST 정도만 하다가. 저희 팬분들이 은혜는 한 곡을 절대 다 부를 수 없어 그런 댓글들이 있더라. 그걸 보면서 내가 조금 더 노력하면, 함께 할 수 있으면 이런 것들을 더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고백했다.
양윤우 기자 moneysheep@mt.co.kr
https://entertain.v.daum.net/v/20220529104721870
/사진=MBC예능 '놀면 뭐하니?' 캡처
이날 앤 해서웨이로 출연했던 윤은혜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윤은혜의 등장에 유재석을 비롯한 소속사 대표들은 "너무 반갑다. 10년 만에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앞선 경연 중 성대결절이 있다고 고백했던 윤은혜는 WSG워너비에 지원한 이유를 묻자 "제가 사실 가수 출신 연기자 꼬리표가 있지 않나. 가수 때 제가 부끄러울 때가 많았다. 준비 되어 있지도 않았고 준비할 시간도 없었다"며 "연기할 때도 매번 가글하고 할 정도로 심하게 소리를 지르는 신 뒤에는 목이 거의 안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많이 좋아졌냐는 질문에 "계속 좋아지고 조심하고 있다. 이제와서 좀 더 노래가 좋아지고 있는데 당당하게 노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며 "그래서 피처링 OST 정도만 하다가. 저희 팬분들이 은혜는 한 곡을 절대 다 부를 수 없어 그런 댓글들이 있더라. 그걸 보면서 내가 조금 더 노력하면, 함께 할 수 있으면 이런 것들을 더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고백했다.
양윤우 기자 moneyshee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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