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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작품 컨셉에 맞춰서 초인싸성우 가둬놓고 외톨이 체험시킨 라디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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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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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중후반 애니 중에서 히트작으로 손꼽히는 역내청


당시 다른 작품들과 달리 주인공이 찐아싸로 시작하는게 특징인 작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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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 되면서 홍보용으로 열린 라디오 방송 


작품 컨셉에 맞춰서 전반부는 첫 짤의 주역 여캐 둘을 맡은 하야미 사오리와 토야마 나오가 


화기애애하고 훈훈한 분위기의 봉사부 라디오를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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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라디오가 진행되는 동안 주인공 하치만의 성우를 맡은 에구치 타쿠야는 혼자


옆에서 몇십분 동안 제대로 말도 못하고 젠가나 큐브를 하면서 혼자 놀고 있어야 하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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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부 코너에서 발언이 하고싶으면 벽에 붙어있는 종이컵 실전화를 사용해야만 발언가능 

(상대가 맘대로 '끊어버리면' 다시 못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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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부 라디오가 끝나면 두사람은 퇴근하고 에구치 타쿠야가 단독으로 진행하는 외톨이 라디오가 시작된다는


불쌍함 만땅인 작품컨셉에 너무 충실한 라디오로 


원작을 안 봤던 사람들에게도 인기를 크게 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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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분동안 옆에서 웃으면서 토크하는 동안 도미노, 젠가, 큐브나 하고있어야하는 외톨이 에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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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에서 버럭하는 에구치




이런 정신나간 코너답게 시청자들도 막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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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랑 딱히 관계없이 성우 놀리는 사연이 하나씩 끼여있고











그리고 너무 슬퍼서 대인기인




외톨이 사연 공인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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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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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주인공 성우 에구치는 성우업계에서 인싸 중의 인싸로 유명한 친화력 탑이라


라디오에서도 패션 외톨이라고 까인게 유머












https://www.youtube.com/watch?v=W5EIEoFFlYI


인싸가 읽어주는 외톨이 사연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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