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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허드의 결정적 거짓증언 실토, 이번 재판의 대략적 요약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81672



재판 마지막에 자기가 기고문 직접 쓴거라고 자백.

이것으로 거의 마무리되어가는 분위기.


이번 명예훼손 재판의 원인이 앰버허드가 언론에 직접 쓴 기고문으로

조니뎁의 명예가 실추되었고 그로 인하여 금전적인 손해와 사회적 매장을 당했다며

총 $50M, 약 600억원의 손배를 걸었지.


그런데 재판초기부터 앰버허드는 그 기고문은 내가 직접 쓴것이 아니다
내 이름만 있을뿐이다 라고 발뺌과 언론플레이를 계속했고

그 작성자 불명 기고문의 내용은 사실이다라고 했는데

재판 마지막에 되서 배심원한테 어필하려고 우는척하면서 말하다가

내가 그 기고문 작성했다! 조니뎁은 Powerful man 이라 영화계에 영향력이 많아서!! 내가 썼다고 결국 실토함.



근 1달간 재판의 요약


1. 조니뎁이 가정폭력을 했다? 거짓 (증거 없음)

2. 조니뎁때문의 폭력때문에 PTSD 걸렸다? 거짓 (PTSD 증명 안됨)
3. 개가 침대에 똥을 싼것이다? 거짓 (코첼라 따라간 보디가드의 증언으로 허드가 범인)
4. 조니뎁이 마약과 술을 많이 해서 결혼내내 고통스러웠다? 거짓 (자기도 마약 많이 함..)
5. 조니뎁 스스로 손가락 잘랐다? 거짓 (의사가 칼이 아닌 뭉퉁한 물체에 의한 부상이라 증언. 병원엑스레이로 보면 뼈는 붙어있는데 휘어져 있음)
6. 기고문 직접쓴것 아니다? 거짓 (오늘 재판에서 실토함)
7. 언론플레이하려고 언론에게 팁을 제공하지 않았다? 거짓
- 폭스에서 운영하는 찌라시 언론사 TMZ 전 직원이 신뢰할수 있는 소스로부터 팁을 받았다고 함. 법적인 문제로 앰버허드라고 실명거론은 하지 않았지만 앰버허드일 가능성이 99%로 몇시에 법원 간다고 하는 정보제공해서 TMZ에서 시간맞춰 기자 보내 사진 찍고 특보로 내는 졸렬함을 보여줌
8. 돈때문에 이혼소송한것 아니다? 거짓 (기부하기로한 위자료 80억 아직 다 내지도 않음)
9. 조니뎁과 연인이었던 사람들인 위노나 라이더, 바네사 파라디, 특히 케이트 모스까지 전부 조니뎁과 좋은 관계였고 그럴 사람 아니라고 증언함

- 특히 케이트 모스는 앰버 허드에서 요청한 증인인데 '그사람이 폭력 휘두른 적 없음.' 이라고 단호히 말함.

10. 앰버 허드는 폭력, 가정폭력, 외도 전력 있음
11. 앰버 허드는 경계성 성격장애가 있어서 과장하고, 부풀려 말하는 증상이 있다는 심리학자의 진단과 딱 맞음

12. 앰버 허드는 본인이 이 재판 때문에 출연할 영화를 죄다 놓치고, 아쿠아맨2에서 분량 다 썰리고 커리어 조졌다고 주장했지만 애초에 허드의 커리어 자체가 아쿠아맨 나온 직후에도 별로였다고 팩트로 까이고, 아예 DC영화 수장 월터 하마다가 직접 등판해서 '논란하고 상관없이 걍 배우가 별로여서 처음부터 분량 줄인거에요. 아예 자르고 제이슨 모모아랑 다른 캐미 좋은 여배우(이를테면 왕겜 에밀리아 클라크)로 섭외할까 생각도 했어요.' 라고 대놓고 망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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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길고 긴 재판의 마무리는 어찌 될 것인가?


+ 영국에서의 소송은 뎁과 허드의 이혼 위자료 소송이 아니라, 조니 뎁 본인과 찌라시의 거성 더 선과의 명예훼손 소송으로 더 선에서 조니 뎁을 와이프 폭력배 운운하며 쓴게 명예훼손인가 아닌가를 재판했으나 더 선의 취재내용 중엔 조니뎁이 부정하지 않고 자기 잘못이라고 한 쌍방폭행 건도 있기에 영국 법원에서는 당신이 잘못한것들을 적어놓은 거 자체는 명예훼손이 아닌 것 같다. 정도로 넘어가서 조니 뎁이 패소. 이혼 위자료 소송과는 상관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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