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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엄청 많이본 아저씨가 말하는 차은우 실물(긴글 주의)

무명의 더쿠 | 05-23 | 조회 수 21444
https://a.youtu.be/nFxToh6118M

오늘은 연예인이죠. 연예인이자 배우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차은우 실물 후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차은우를 본 후기를 어떻게 하면 듣는 분들이 저랑 같이 같이 공감대가 형성될까 어떠한 말을 해야지만 잘 전달이 되려나 생각을 나름 하루 동안 했거든요. 잘 전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제가 차은우 씨 보기 전에는 많은 연예인들을 레드카펫에서 3분의 1 정도 연예인들을 본 상태이거든요.
대부분 연예인분들은 다 예쁘고 잘생겼고 일반인 우리하고는 많이 다르죠. (영상 가르키며)이쪽 라인에서 연예인이 나오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이쪽 라인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연예인이 나오는 경우가 있고 제가 이쪽 라인 쪽에 있었는데 지금은 또 누구 나올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저도 모르게 이쪽 라인을 봤어요.

저도 모르게 정말 저도 뭐 누구다! 했을 때 본 게 아니라 그냥 저도 어떠한 이끌림에 의해서 봤는데 이분이 등장을 한 거죠.

이분이 등장을 하고 걸어 들어가면서 이 상태거든요.
이 상태인데 제가 이분을 딱 보는 순간 어떤 생각을 들었냐면 일단 얼굴에 대한 거는 조금 이따가 말씀을 드리고 일단은 이분은 제가 딱 보는 순간 어떤 예수님 있죠.

예수님 예수님이나 아니면 신으로 돼 있던 분이 인간 세상에서 연예인을 하려고 나오는데 조금 잘생기거나 조금이쁘면은 어떠한 대상들한테 질투의 대상이 될 수가 있을까 봐 정말 아름답거나 넘사급으로 보면 질투라는 것도 없어지면서 저렇게 생길 수가 있을까? 이렇게 만들어 놓으신 것 같아. 이분을 보는 순간은 정말 어떠한 질투나 이런 것 자체가 느껴지지 않고 그냥 어떻게 저렇게 생긴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정말 제가 깜짝 놀랐고 제 영상 초반에 "차은우다..." 이렇게 잠깐 했을 때 어떤 분이 '와 영혼 없는 거 봐.'어떤 댓글로 써 있는데 그게 영혼 없는 게 아니라 정말 이분을 봤을 때 막 진짜 오바하면서 환호성 지르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저렇게 나왔어요.

저도 어떠한 대상을 보고 정말 놀라면 내 말투가 저렇게 나가는 거는 제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만큼 이 차은우 씨 이분은 외적으로는 정말로 완벽하지 않았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상당히 까다롭고 안티도 많고 연예인의 외모에 대해서 후기나 평가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것도 다 듣기 싫다 어떠한 신이 내가 최고로 만들어서 이렇게 만들면 너네가 과연 질투라는 게 느껴질까 그냥 경배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 하면서 작정하고 신께서 만들어 놓은 느낌 그게 차은우였던 것 같고

얼굴에 이 이목구비가 있는데 이 이목구비가 들어갈 면적이 없을 정도로 얼굴이 작고 이목구비가 있으면 이 눈 코 입 자체가 이렇게 붙어 있어야 되는데 이게 뚫고 나갈 것 같아요.

그만큼 얼굴 면적에 땅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고 특히 눈이랑 코라인이 있는데 제가 어떠한 한 인간이죠, 인간을 보고 사람을 보고 연예인을 많이 봤는데 저는 그렇게 입체적인 분은 저는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이 눈코가 앞쪽으로 쏠려 있는데 그게 싸나움으로 느껴지지 않고 순수한 느낌 이목구비가 큼직큼직하다 보면 생각보다 싸나운 느낌을 많이 받는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는 것 같고 제 나이때는 알겠지만 사이버 가수라고 있었거든요.
사이버 가수 아담이라고 바이러스 걸려서 죽었다고 그런 낭설이 있었는데 그때 저희가 사이버 가수를 봤을 때 그냥 저희가 그렇게 생각을 했죠.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놨을까 저렇게 사람을 비현실적으로 만들어 놨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분을 보는 순간 사이버 가수의 100배는 더 비현실적인 외모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tv하고 실물 차이를 얘기를 하자면은 tv에서는 순한 느낌 미소년의 느낌 약간 잘생기고 예쁜 그런 느낌인데 실물은 생각보다 다릅니다.

실물을 보고 더 깜짝 놀랐던 것은 얼굴에 카리스마가 있고 이 몸이 있죠.
몸이 지금 봤을 때는 얄쌍하게 나왔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 봤을 때 몸이 체구가 상당히 좋습니다.

이분 앞전에 김동현이라는 선수 분이 나와서 레드카펫 했을 때도 그분도 피지컬이 좋다고 느꼈는데 그분하고 견주워봤을 때도 물론 그분은 운동 선수니까 더 좋죠 근데 그분 못지않게 이분도 몸에 대한 피지컬이 상당히 좋았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얼굴을 보고 실물을 보는 순간 생각보다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네 이렇게 느껴졌던 배우 남자들끼리는 막 아 얼굴은 예쁜데 좀 한번 덤벼 볼까 막 이런 느낌이 안 들어요.

실물하고 tv 차이는 그랬던 것 같고 키는 추정으로는 한 182에서 183 정도 제가 키가 177인데 굽 있는 걸 신고 이러면 저도 180이 넘어가는데 실제로 더 가까이서 봤거든요.

이분을 근데 더 커 보였던 느낌 비율은 이 화면상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되게 안 나온
비율이라서(사진 보며) 비율은 11등신 정도의 느낌이었고 연예인에 대한 포스가 있냐 하면 연예인에 대한 포스 플러스 이분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예수님이 재림하셨다는 느낌을 맞다고 해야 되나 정말 제가 보고서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어떤 웹툰 작가분이나 CG를 하시는 분이 이런 캐릭터를 만약에 만든다고 하면 정말 한 23일 정도는 밤새워야 하지 않을 정도로 제가 봤던 만화책에 나왔던 그런 인물보다도 훨씬 더 깜짝 놀랐던 배우였던 것 같고

저는 장점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단점도 얘기해야 하는 유튜버의 후기니까 제가 단점에 대해서 이분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단점이 너무 완벽 너무 완벽한 게 뭐가 단점이냐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지만 정말 사람 같다는 생각이 안 들다 보니까 매력이라고 하죠.

매력이 살짝 떨어지고 지금 완전 풀매에 갖춰져 있는 모습을 봤는데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하다 보니까 가뜩이나 이목구비도 뚜렷한데 거기에 화장까지 진해놓게 하니까
이목구비의 면적이 어디 들어갈 곳 없이 떠돌아다니는 느낌의 느낌을 받았고 우리가 외국 마네킹 있잖아요.
마네킹이나 바비 인형을 보면 잘생기고 진짜 넘사고 비율이잖아요.

근데 살짝 무서운 느낌을 들 때가 있거든요.


근데 살짝 무서운 느낌을 들 때가 있거든요.
너무 영혼이 없어 보일 정도로 완벽해 보이니까 단점이라고 하면 그게 좀 단점

그리고 이분 얼굴에서 신의 한수는 피부가 굉장히 하얗습니다.
(중략)
아시아 쪽에서는 이분이 정말 지금 이 상황에서는 탑 클래스이지 않을까 조금 더 오버를 하자면 레오나르도 디아프리오를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예전에 타이타닉이나 봤을 때 만약에 제가 그 당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본다면 과연 이분만큼 놀랄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연예인을 100명 이상 봤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연예인은 전
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이분은 멀리서 볼 때랑 가까이서 볼 때랑 어느 게 더 센세이션하게 느껴졌냐면 저는 가까이서도 봤고 멀리서 봤는데 멀리서 봤을 때가 저한테는 더 센세이션하게 느껴졌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화장을 엄청 진하게 해서 그런지 살짝 과함 얼굴이 그런 게 느껴졌던 게 그게 단점이라는 단점인데 굳이 단점을 찾아야 되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거지 외적으로 봤을 때는 단점이 없고 (중략)

얼굴은 미소년인데 몸은 상당히 화나 있는 성인의 남성 어떠한 여성분이 봤을 때는 섹시하게 느껴졌을 것 같고
주변 반응들은 정말 제가 초반에 왔을 때 차은우다 요 느낌이었어요.

환호성조차도 지를 수가 없는 상황 우리가 지금 실제를 보고 있나 아니면 신기루를 보고 있나 다들 그런 생각을 하고 아무도 그거에 대해서 진짜 잘생겼다.
이런 얘기조차도 없었습니다. 그게 제가 느꼈을 때 그 마음 제 영상에 처음에 차은우다.

이 말 이후로 제가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던 게 막 말을 해야 되는데 이분 얼굴 보고 있으니까 제가 어떠한 할 말이 없을 거예요.

아마 차은우 씨 실물로 보셨으면 다 그러지 않았을 을까 할 정도이고 어떻게 보면 저는 현존하는 지금 1티어를 넘어 정말 아무 기대 없이 다른 연예인을 보러 갔다가 이분이 갑자기 중간에 등장했으니까 저는 이분한테 상당히 감사한부분이고 이런 또 후기를 해주게 해서 차은우 씨 감사합니다.

딱 한 마디로 차은우는 뭐다 하면 예수님이 패션 오븐 크라이 보면 거기서 4일 동안 모진 고통을 감내하고 4일 이후에 재림을 하셨는데 아시아의 예수님이지 않나 질투들을 많이 하니까 너희가 질투를 내가 할 수 없게끔 하겠다 하면서 이렇게 완벽하게 만들어 놓은 분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와 제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이거는
어떻게 이렇게 말을 했는데 듣는 분이 공감을 하시려나는 모르겠는데 다시 보게 된다면 이런 시상식 장면이 아니라 노메이크업 때 봤을 때가 제가 생각할 때는 더 미칠 것 같고 이분 봤을 때 빛이 났냐 안 났냐 이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이 빛이 났냐 안 났냐도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봤을 때 (중략)

이거 볼 당시에는 연예인들을 많이 본 상태에 제 눈도 어느 정도 높아져 있는 상황에서 이분을 본 거라 화면상의 별로였던 연예인도 실제로 보면 일반인들하고 이 클래스 자체가 그런 클래스가 자체의 다른 분들을 보다가 이분을 봤기 때문에 빛이 나거나 이런 부분이 없는데 어떠한 다른 장소에 가서 봤으면 분명히 빛이 났을 것 같고

차은우 씨를 한마디로 이렇게 말씀드리면 돼요 일반인이 흑백 티비라고 생각하고 연예인이 칼라 티비라고 생각을 하고 이분은 요즘 나온 lg 울트라 4K도 아니야 8K의 그런 고화질의 느낌을 받았던 연예인 인것 같고

(생략)

요약
1. 신의 아들 혹은 신같다
2. 내가 보고 있는것이 신기루인가?
3. 11등신 정도로 보임
4. 사이버 가수보다 100배 비현실적
5. 너무 완벽해서 사람같지가 않아 살짝 무섭기까지 한것이 단점



(괜히 말 나올거 같은 부분은 생략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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