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2' 마동석 "손석구, 액션 대단..빌런 소화 위해 노력 많이 했다"(비디오여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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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조회 수 3290
https://img.theqoo.net/HjYih
마동석은 강해상에 대해 "(범죄도시 1의) 장첸과 강해상은 결도 다르고 색깔도 다른 전혀 다른 빌런이라고 생각한다. 손석구 배우가 그 캐릭터를 새롭게 소화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다. 아우라를 뿜어내야 하는 빌런을 연기해야 해서 촬영하면서 고민도 많이 하고, 저랑 상의도 많이 했다. 조금 더 리얼하게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이어 "손석구 배우가 큰 액션을 하는 게 처음이었다. 강해상이 한 테이크로 쭉 달려나가는 긴 액션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 난이도가 가장 높았다. 맨손이 아니라 흉악한 칼을 들고 싸우는 장면이었다. 실제 칼이 아니더라도 굉장히 단단하고 촬영하기 쉽지 않았다. 막상 찍을 때는 모르는데 촬영이 끝나고 나면 어딘가 피가 나고 있다. 저는 어려서부터 운동을 많이 해서 액션이 익숙하지만 (손석구 배우가) 배워서 그 정도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사진= MBC '출발! 비디오 여행'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https://entertain.v.daum.net/v/20220522123754641
마동석은 강해상에 대해 "(범죄도시 1의) 장첸과 강해상은 결도 다르고 색깔도 다른 전혀 다른 빌런이라고 생각한다. 손석구 배우가 그 캐릭터를 새롭게 소화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다. 아우라를 뿜어내야 하는 빌런을 연기해야 해서 촬영하면서 고민도 많이 하고, 저랑 상의도 많이 했다. 조금 더 리얼하게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이어 "손석구 배우가 큰 액션을 하는 게 처음이었다. 강해상이 한 테이크로 쭉 달려나가는 긴 액션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 난이도가 가장 높았다. 맨손이 아니라 흉악한 칼을 들고 싸우는 장면이었다. 실제 칼이 아니더라도 굉장히 단단하고 촬영하기 쉽지 않았다. 막상 찍을 때는 모르는데 촬영이 끝나고 나면 어딘가 피가 나고 있다. 저는 어려서부터 운동을 많이 해서 액션이 익숙하지만 (손석구 배우가) 배워서 그 정도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사진= MBC '출발! 비디오 여행'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https://entertain.v.daum.net/v/20220522123754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