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쓰고 내가 처음 Jpop을 들었던 시절의 아이돌들이라고 읽는다
SPEED - White Love
현재는 정치인으로 활동중인 이마이 에리코의 본업, SPEED
그리고 겨울 하면 생각나는 노래 중 하나, White Love
Da Pump - Love Is The Final Liberty
열정적인 쌩목 창법의 대가 ISSA가 중심인 뉴 잭 스윙의 대표, Da Pump
원래 대표곡은 다른 곡(if...)이지만, 노래 자체가 그 시대를 그리는 아련한 느낌이 들어서 골라본, Love Is The Final Liberty
Folder - パラシューター
미우라 다이치, 미야자토 아키나라는 걸출한 보컬을 둘(과 이런 시절이 있었나 싶은 여배우 미츠시마 히카리)이나 보유하고도 뜨지 못했던 비운의 실력파 댄스 그룹, Folder
그들의 역량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곡, パラシューター (참고로 원래 멤버는 7명)
Folder 5 - Believe
Folder에서 여자 멤버만 남았는데, 그래도 뜨지 못했던 Folder 5
원피스 2기 오프닝 테마로 그룹의 대표곡인 후기 유로댄스 넘버, Believe
MAX - Grace Of My Heart
1선발(=아무로 나미에)이 빠져도 강팀은 여전히 강팀이라는 것을 보여준, MAX
그녀들의 대표곡이자 역시 뉴 잭 스윙 넘버인, Grace Of My Heart
Earth - Time After Time
실력만 놓고 보면 이 중에서 인지도가 가장 안타까운 그룹, Earth
처음 들었을 때 일음이 아닌 줄 알았던, Time After Time
이것이 내가 라이징 프로덕션(舊 비젼 팩토리)을 좋아했던 이유.
그래도 빼놓을 수 없는 건 역시 아무로 여신님
安室奈美恵 - Don't wanna c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