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의 멤버 재한과 예찬이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
‘소년을 위로해줘’는 양궁 선수를 꿈꾸며 앞만 보고 달리는 이다열이 과거의 상처로 감정을 속이게 된 조태현을 마주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국내·외 배급은 KT알파가 맡았다.
캐스팅된 재한은 양궁부 아웃사이더 이다열 역을 맡았고, 예찬은 자신을 소시오패스라 믿는 학교 내 인사이더 조태현 역으로 열연한다.
기사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54939
원작이 BL웹툰임 같은 그룹멤버끼리 찍는 경우는 처음보는듯...?
‘소년을 위로해줘’는 양궁 선수를 꿈꾸며 앞만 보고 달리는 이다열이 과거의 상처로 감정을 속이게 된 조태현을 마주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국내·외 배급은 KT알파가 맡았다.
캐스팅된 재한은 양궁부 아웃사이더 이다열 역을 맡았고, 예찬은 자신을 소시오패스라 믿는 학교 내 인사이더 조태현 역으로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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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BL웹툰임 같은 그룹멤버끼리 찍는 경우는 처음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