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558992
배우 고은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7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기자의뿅토크'에는 '[단독]배우 고은아 열애... 너무나 잘생긴 훈남의 정체에 주민들 놀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백은영은 "고은아 씨에 대한 사랑 이야기다. 제보를 받은 지 두 달 정도 됐다. 고은아 씨가 한 남성과 그렇게 다닌다고 하더라. 카페, 식당, 술집을 다니며 스스럼없는 애정표현은 물론이고, 누가 봐도 딱 사랑에 빠진 모습이라고 하더라. 4월 정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말 많이 보였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취재해보니 두 사람은 3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 상대는 송00 테니스 코치다. 182cm에 76kg다. 비주얼이 뛰어나다. 큰 국제경력 수상 경력은 없지만, 입소문 난 테니스 코치다. 사진만 봐도 훤칠한 게 느껴진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연결 코드에 대해 "소문난 애주가라는 점이다. 고은아 씨는 술을 정말 잘 마신다. 송 씨 역시 상당한 애주가라고 한다"라고 했다.
이어 "또 테니스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고은아 씨가 최근에 건강한 몸만들기라는 주제의 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고은아 씨는 예능에서 팔다리 근육이 없어서 휘청거린다고 했다. 이번 기회에 테니스를 배워서 전신 근력을 만들어 대회에 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은아 씨는 송 씨에게 진지하게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며 "테니스를 매개채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에서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종종 볼 수 있다. 송 씨는 고은아 씨와 찍은 사진을 올린 적 있으며, 고은아 씨는 혼자 앉아있는 사진을 올리며 '행복했던 그 어느 날'이라고 적으며 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같은 장소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송 씨가 직접 고은아 씨를 코칭하는 영상을 편집해 올렸다"라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고은아는 KBS2 '빼고파'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