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복면가왕' 음악대장 "가면 벗으면 아무도 못알아볼까 걱정"
1,757 11
2016.04.17 11:23
1,757 11
1460848342790_99_20160417081304.jpg?type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감성 가득한 저음부터 막힘없이 뻗어나가는 고음까지 모든 음역대를 자신의 방식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누리꾼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고 있는 MBC '일밤-복면가왕'의 히어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7연승에 도전한다.
 
음악대장은 이미 복면가왕' 최다인 6연승으로 무려 12주 연속 왕좌를 지키고 있다. 또한 방송 후에도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지키고, 우승곡 영상은 공개 5일 만에 20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달성하는 등 계속 신기록을 수립하고 있다.
 
음악대장은 28대 복면가왕의 왕좌를 노리고 있는 새로운 복면가수 8명의 무대를 앞두고, “이제 가면을 벗으면 아무도 저를 못 알아보실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번에 음악대장에게 도전하는 8인의 새로운 복면가수들도 전무후무한 실력파들이다. 판정단은 도전자들의 무대를 감상하고 “심장을 녹아버리게 하는 목소리다”, “귀가 두 개만 있다는 것이 아쉬운 무대다”, “이 분은 분명 가왕과 맞붙을 가수다” 등의 극찬을 했다고 전해져 추후 결과는 더욱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17일 오후 4시 50분 방송.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MBC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0,7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2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1 05:25 116
3021071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05:24 55
3021070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1 05:17 95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0 04:50 678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1 04:44 94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504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805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5 03:52 1,440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1,835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890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3 03:36 3,549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4 03:29 1,380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253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8 02:59 3,594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4 02:49 2,461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091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595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3 02:25 5,364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4,142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1 02:11 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