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현빈, 정우성과 로맨스 호흡 맞출까.. '사랑한다고 말해줘' 주연 낙점
6,958 43
2022.05.15 12:39
6,958 43
https://img.theqoo.net/XTPnd

배우 신현빈이 정우성의 안방극장 복귀작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15일 오전 본지 취재 결과, 신현빈은 '사랑한다고 말해줘'에 정우성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됐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너를 닮은 사람'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현빈이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인다.

이 작품은 지난 1995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원작으로 한다. 청각 장애인과 배우 지망생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정우성은 30대 청각 장애인이자 화가를 연기하며, 신현빈은 그와 사랑에 빠지는 싱그러운 배우 지망생으로 분한다.

이에 대해 신현빈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본지에 "출연을 제안받은 것은 맞지만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구체적인 사안들이 정해지지 않은 부분이 있어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정우성이 약 10년 만에 정식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작품이라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의 상대역을 누가 맡을지에도 높은 관심이 쏠렸다.

앞서 신현빈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20년 개봉 당시 신현빈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우성에게서 후광이 비쳤냐는 질문에 "정말 후광이 난다. 너무 멋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영화에서 신현빈은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진 여자 미란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 새 드라마에 출연을 확정하면 정우성과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추는 만큼 이들이 빚어낼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헌트'와 '보호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신현빈은 지난달 공개된 티빙 드라마 '괴이'에서 활약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515122350332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43 03.23 40,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6,9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407 기사/뉴스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44만명 입장 3 17:15 108
3031406 이슈 현재 신박하다고 말 나오는 방탈출 프로모션 1 17:15 236
3031405 기사/뉴스 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2 17:14 147
3031404 이슈 실시간 홈마짤인줄 알았던 여돌 기사사진....jpg 4 17:14 495
3031403 이슈 어묵 먹튀범의 놀라운 먹튀 금액 15 17:13 1,041
3031402 유머 팬이 주는 편지 막으려다 실패한 매니저 6 17:13 427
3031401 기사/뉴스 고학력 월급쟁이들이 '광남 학군'에 열광하는 이유 17:13 292
3031400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린 "With You" 17:12 20
303139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6 17:11 1,001
3031398 이슈 ARIRANG의 메시지는 기업에서 보낸 생일축하 이메일처럼 반복적으로 공허하게 울린다. 이토록 공허한 앨범이 아리랑을 승리의 깃발처럼 흔드는 모습은 그 어떤 자부심도 빈껍데기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17:11 278
3031397 이슈 올해 새로 창설된 육군 태권도시범대 (세븐틴 호시 소속) 11 17:10 453
3031396 기사/뉴스 美뉴욕 라과디아공항서 여객기·소방차 충돌…조종사 2명 사망(종합3보) 17:10 225
3031395 기사/뉴스 샘 오취리, 5년 만에 N차 사과…"생각 짧았다, 안 좋은 반응 두려워" 17 17:09 840
3031394 이슈 2024년 윤석열이 끝내 이재명의 민생회복지원금 요청을 포퓰리즘이라며 거부했지 11 17:08 737
3031393 기사/뉴스 "투표 파랑했냐 빨강했냐" 묻더니 택시기사 '퍽퍽'…20대 징역형 4 17:08 411
3031392 기사/뉴스 [속보] 여성 집 앞 복도서 ‘매복’…대낮 성폭행 시도한 30대 체포 7 17:07 549
3031391 이슈 [KBO] 공이 문제인가 안현민이 문제인가 갑론을박하고있는 오늘의 장면 40 17:05 1,487
3031390 기사/뉴스 [속보] "투표 파랑했냐 빨강했냐" 묻더니 택시기사 '퍽퍽'…20대 징역형 12 17:04 992
3031389 이슈 LG트윈스 이지강 올시즌 등판 어려워져 5 17:03 461
3031388 기사/뉴스 122만 명 투약 가능 '고체 코카인' 만든 콜롬비아인 징역 20년 2 17:02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