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이 취약계층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누적 기부액만 30억원을 넘는 유재석은 올해도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이사 박충관)는 "방송인 유재석이 취약계층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며 "후원금은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지원 사업과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및 건강지원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유재석 씨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https://m.mk.co.kr/star/hot-issues/view/2022/05/420468/
12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이사 박충관)는 "방송인 유재석이 취약계층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며 "후원금은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지원 사업과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및 건강지원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유재석 씨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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