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정보 1 : 야구선수를 하다가 부상당하고 요식업계의 샛별 CEO로 거듭난 남편은 사연녀에게 자식 10명을 낳아서 야구팀 만나는 게 소원이라고 말할 정도로 아이 욕심이 많음
사전 정보 2 : 사연녀는 남편에게 프로포즈 받을 때부터 신혼은 충분히 즐기고 아이를 낳을 거라고 말함
사전 정보 3 : 사연녀는 시댁에 갔다가 시아버지를 만나서 자기는 자식을 많이 낳아서 축구팀을 만드는 게 소원이었다는 얘기를 듣게 됨


그리고 어느 날.. 바늘을 통해 콘돔을 뚫는 남편

결국 사연녀는 첫째 아이로 딸을 출산하게 됨


그러나 남편은 육아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서 존나 빡침


술 취하고 집에 들어와서는 대뜸 둘째 만들자는 얘기까지 함.... 그리고 결국 둘째 임신;;;; 어이리스..



그리고 어느날 딸과 친동생과 함께 산부인과에 간 사연녀는 대뜸 욕부터 하는 어떤 미친년1을 만나게 됨


그리고 남편(강종수) 애 맞냐는 그지깽깽이 같은 질문을 함

사연녀가 우리 남편 맞다고 하니까



미친년1이 별 미친 소리를 또 함

보다 못한 사연녀 동생이 나서는데


도저히 못 믿겠다는 미친년1


결국 사연녀는 증거를 보여주고


미친년1은 '말도 안돼, 오빠가 본처는 애 못 낳는다 그랬는데'라는 개소리를 지껄임...





알고보니 미친년1은 남편의 상간녀였고, 남편의 아이까지 임신한 상태,,,^^

사연녀는 나를 어떻게 알고 찾아왔냐고 질문함



얼마 전 모르는 번호에게 전화를 받은 미친년1은 자기보다 더한 미친년2에게 아주 재밌는 사실을 알게 됨




미친년2는 미친년1에게 '강종수가 당신 몰래 또다른 상간녀를 만나고 있다. 그 여자 지금 임신 5개월이다.'라는 지랄맞은 소리를 함





급기야 '그 여자 사진이랑 다니는 산부인과가 어딘지 알려줄테니 한 번 가봐요.'라는 머저리 같은 명령까지 함... 멍청한 미친년1은 그 짓을 고대로 해버린 것^^^







팩트 : 미친년1은 진짜 멍청하다.


그리고 이때 그들을 만나게 한 (진짜 미친....) 미친년2가 나타나는데..


(벌써 눈깔이 돌아있음)


인삿말부터 빡침




그리고 남편이 얼마나 여기저기 씨를 뿌리고 다니는지 알게 하려고 이 자리를 마련했다는 미친년2..











지도 상간녀 주제에 그걸 논리정연한 폭로 동기라고 말하는 미친년2....

결국 만삭 사진까지 찍은 실체를 보게 된 사연녀....





그리고 이 와중에 꾸준히 할말 다하는 미친년1에게 충고랍시고 저딴 말을 또 해대는 미친년2...

이때 집에 들어오는 미친년2의 첫째 아들 강우리...



놀랍게도 강종수의 핏줄....


심지어 5살.. 사연녀의 딸 슬기와도 동갑;


이와중에 임신동기 ㅇㅈㄹ....



(어이상실)







그리고 변명 아닌 변명까지 하는 끝판왕 of 끝판왕인 미친년2




변명 아닌 변명 하는 미친년1 추가요




사연녀 동생의 사이다 발언🤍









고시원 생활을 전전하던 미친년1은 한마디로 강종수의 돈 때문에 홀린 것....


그러다 미친년1은 강종수가 얼마 전 황당한 소리를 했다고 말하는데





뱃속의 아이 성별이 딸인 걸 알자 반응이 180도 바뀌면서 애를 지우자고 말했다는 것...




한편 미친년2가 알려준 정보를 통해 남편이 있는 곳으로 향한 사연녀,, (그곳에서 여자한테 찝적거리는 거 또 봄)





자기 꿈 너무 태연하게 말하는데 죽빵 날라갈 뻔








그리고 옆에 있는 친구가 말하는 진짜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듯이 다 뒈져따.... (+ 사진엔 없지만 만나는 여자들이 임신할 때마다 홈런치는 기분이라는 말도 나옴)


친구의 예지력 무엇

ㅅㅂ 그와중에 대박... 대박이 다 얼어죽었나보다..

응,,, 그날이 머지 않았다 새꺄,,



그리고 이새끼 애비가 한 말,,, 콩콩팥팥




더는 못 들어주겠는 사연녀와 동생이 간다,,, 주모 여기 사이다 한사발이요~~~!!!!!!



너 대체 얼마나 씨를 뿌리고 다닌 거야 이 시발놈아!!!!!


그리고 남편 부모님한테 알리려고 악에 받쳐서 시부모댁에 갔지만... 그곳에서는 더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으니....







결국 역대급 염병을 떨면서 폭주하는 미친년2 (+ 사진엔 없지만 미친년2가 애를 지우려고 하자 남편이 '넌 인간에 대한 존엄성이 없니? 너가 아들 낳으면 이 애가 우리집 장손 될 수 있어!'라고 설득함)






'장손'이 '장에 손을 지져라 이 썅것아'의 줄임말,, 맞죠...?? (+ 사진엔 없지만 사연녀 둘째 아이 이름에도 관심이 없던 남편이 미친년2 애들 이름은 우리 나라 만세로 진즉에 계획했다는,,,^^)





그렇다,,, 이 사건의 최대 빌런은 강종수의 아버지였다....





지져스,,, 시아버지 지랄하소서,,,,





어이가 없는 지경에는 진작에 이르른 듯한 사연녀ㅠㅠㅠ 맞말 대잔치..




그리고 사연녀를 끌고 와 다 터놓는 시어머니,,,











그렇다,,, 이 사건의 최대 빌런은 강종수의 아버지였다....222




미친년2 🍆🍆...
- 애로부부 91회 [나쁜 씨]
https://m.youtu.be/5xfYxBDmZ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