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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주우재가 신동엽에게 고마운 일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주우재는 '놀라운 토요일'을 1회부터 챙겨봤다고 한다. 신동엽 때문이라고. 주우재는 "정답을 가로챌 때 불로소득에 대한 쾌감이 느껴졌다"며 "오늘은 뺏겨도 괜찮을 것 같다. 제가 제 유튜브 채널에서 '안녕하시렵니까'를 다시 쓴다. 요즘 친구들은 제 유행어인 줄 안다. 너무 감사해서 제 걸 뺏어가도 괜찮다"고 말했다.
aaa3077@news1.kr
https://entertain.v.daum.net/v/20220507194934170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주우재가 신동엽에게 고마운 일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주우재는 '놀라운 토요일'을 1회부터 챙겨봤다고 한다. 신동엽 때문이라고. 주우재는 "정답을 가로챌 때 불로소득에 대한 쾌감이 느껴졌다"며 "오늘은 뺏겨도 괜찮을 것 같다. 제가 제 유튜브 채널에서 '안녕하시렵니까'를 다시 쓴다. 요즘 친구들은 제 유행어인 줄 안다. 너무 감사해서 제 걸 뺏어가도 괜찮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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