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문장력 좋은 가슴 먹먹해지는 찌통 비엘소설 추천글
39,518 96
2022.05.07 01:33
39,518 96
❤️원덬 기준❤️
<스압 주의>
<보면서 눈물 엄청 쏟은 작품들 위주>
<해피엔딩도 있고 새드엔딩도 있음>

‼️심한 스포 없지만 발췌가 있기 때문에 조그마한 스포도 싫어한다면 뒤로 가기‼️




https://img.theqoo.net/rVoUi

< 사한 >

현대물, SF물, 미남공, 순정공, 짝사랑공, 헌신공, 다정수, 병약수, 단정수, 상처수, 역키잡

천희건 (공)
윤사한 (수)

스물넷의 사한은 도스너 달 천문대의 직원으로 채용돼 천문대에 가던 중 우주에서 조난당한다. 약 11개월의 표류 후 구조된 사한을 맞이한 건 11년이 지난 후의 지구. 2008년에 떠난 지구에 2019년에 도착한다, 배냇웃음이 선명하던 열네 살 꼬마와 스물다섯 동갑이 된 채로.

https://img.theqoo.net/GVDSp

https://img.theqoo.net/bwJTR

-

https://img.theqoo.net/adLmt

< 중력 >

현대물, 리맨물, 애증, 다정공, 강공, 집착공, 상처공, 미인수, 헌신수, 순정수

차학윤 (공)
강재희 (수)

자그마한 편집대행사에 근무하는 평범한 회사원 강재희는 특집 취재를 위해 야성적인 냉미남으로 유명한 NSB의 사회부 기자, 차학윤을 취재하게 된다.
예상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 불편했던 인터뷰가 끝나자 재희는 내심 한숨 돌리지만, 어째선지 학윤은 그 이후로도 솔직하고 저돌적으로 재희에게 다가온다.
어린 시절의 고통스러운 기억 탓에 깊은 죄책감을 품고 있는 재희는 타인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며 학윤의 마음을 외면하지만, 거부하려 하면 할수록 자신을 단단히 붙잡아 주는 학윤의 깊은 애정에 흔들리고 마는데….

https://img.theqoo.net/UTMBI

https://img.theqoo.net/jZXeE

-

https://img.theqoo.net/NBbJV

< 푸른 괴물의 껍질 >

서양풍, 판타지물, 역키잡물, 강공, 집착공, 헌신수, 강수, 능력수, 인외존재

페르닌 (공)
이자르 (수)

숲에서 태어난 청회색 괴물.
그는 자신의 영역에 버려진 아이를 발견하고 둥지로 데려간다.
돌보기 위함이 아니라― 잡아먹기 위해서.
그런 괴물의 밑에서 살아남은 아이 페르닌.
훗날 성인이 된 아이는 다시 괴물의 앞에 서게 되는데…….

먹잇감이었던 아이를 사랑하게 된 괴물과
그런 괴물에게 정이 든 아이.
10여 년 만에 재회한 둘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한다.

https://img.theqoo.net/DSFQO

https://img.theqoo.net/KWKTm

-

https://img.theqoo.net/cdgKq

< 워크 온 워터 >

현대물, 외국인공, 문란공, 존댓말공, 짝사랑수, 무심수, 강수, 서브공있음

글렌 맥퀸 (공)
에드 탤벗(박여운) (수)

이 소설은 스물넷, 사채를 떠안은 에드 텔벗의 이야기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스트레이트가 찍는 아마추어 게이 포르노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그는 분명 솔로 마스터베이션 영상을 끝으로 업계에서 발을 떼려 했지만, 글렌 맥퀸을 만나게 되면서 그의 심리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수십 개의 포르노 제작 계열사를 거느린 글렌 맥퀸.
이 닳고 닳은 문란한 남자를 속도 없이 사랑하게 된 것이다.

https://img.theqoo.net/bpAeR

https://img.theqoo.net/oOfPy

-

https://img.theqoo.net/srKsZ

< 검은 뱀의 숲 >

현대물, 시리어스물, 애절물, 강공, 집착공, 헌신공, 연하공, 상처공, 미인수, 상처수, 굴림수 (이 작품은 좀 특이하게 공수나 작가 시점이 아니라 작품 내 제3자의 시점으로 전개됨!)

이상문 (공)
이상윤 (수)

‘이것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우리 형제의 내밀한 역사.
비린내 나는 욕망에 관한 이야기이다.’

https://img.theqoo.net/RJMMK

https://img.theqoo.net/DxIbV

-

https://img.theqoo.net/fxPsa

< 연애수업 연애사업 >

현대물, 일상물, 사건물, 다정공, 연하공, 미인공, 울보공, 순진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다정수, 연상수, 헌신수, 능글수, 상처수, 얼빠수, 캠퍼스물, 연예계물, 애증

박무진 (공)
문강 (수)

1부 <연애수업>: 대학교 신입생 OT에 X맨으로 참석한 문 강은 그 자리에서 복학생 박무진을 만난다. 강의 친구 모유진을 좋아하지만, 연애에 젬병인 무진을 도와주기로 한 강. 그러나 어느 순간 무진과 강 사이의 기류가 이상하게 변해가고, 그런 둘 앞에 강의 전 남자친구 윤재석이 나타나는데…….
2부 <연애사업>: 기자가 된 강은 한 사건을 취재하던 중 무진과 재회한다. 여전히 무진을 좋아하지만, 마음을 내보이지 못하는 강과 그런 강이 미우면서도 여전히 이끌리는 무진. 강은 취재를 계속하며 무진에게 도움을 구하게 되고, 무진은 이에 대한 대가를 요구한다.

https://img.theqoo.net/ZkWXU

https://img.theqoo.net/HrhiZ

-

https://img.theqoo.net/QGpbi

< 가청 주파수 >

현대물, 삽질물, 피폐물, 애절물, 집착공, 헌신공, 연하공, 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미인수, 연상수, 상처수, 재회물

임사현 (공)
성여준 (수)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뒤 홀로 아이를 키우던 여준.
어느 날 아픈 아이를 데리고 간 응급실 앞에서 고등학교 시절 후배인 사현과 재회한다.
“니가 왜 여기 있어, 이 새끼야!”
지긋지긋한 스토커, 지우고 싶은 기억의 제일 안쪽…. 그리고.
“…오랜만이네요, 선배.”
2년 전, 여준의 아내를 죽인 남자.

https://img.theqoo.net/Apxls

https://img.theqoo.net/odaQR

-

https://img.theqoo.net/EivEF

< 펄 >

서양풍 가상국가, 시대물, 미인공, 존댓말공, 연상수, 미인수, 황태자수, 왕족/귀족, 애증

진 에르하르트 (공)
막시밀리언 요아힘 (수)

한때 부강했으나, 이제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제국 요아힘. 어릴 적 공작가의 미동이었던 진 에르하르트는 성공한 자본가가 되어 그곳으로 돌아온다. 자신이 일했던 에르하르트가의 양자가 된 그는 이 나라에 혁명을 일으키고자 하는 동시에, 미동이었던 자신을 후원하고 보살펴 준, 그러나 정체를 알지 못하는 자신의 후원자 ‘작은 진주’를 찾고 있다. 그러던 중, 그는 한 연회에서 요아힘의 황태자 막시밀리언 요아힘을 만난다. 어찌 된 일인지 이 나태하고 문란한 황태자는 진이 미동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https://img.theqoo.net/cljtw

https://img.theqoo.net/SiqKR

-

https://img.theqoo.net/QGppv

<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

서양풍, 시리어스물, 사건물, 애절물, 집착공, 연하공, 미인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츤데레수, 상처수, 첫사랑

르웰린 (공)
셰본 (수)

빈민가 이라 스트리트의 허름한 공동주택에서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대필작가 셰본은 가족도 없이 친구라곤 닥터 포크스뿐이고, 최근까지 사귀던 연인과도 헤어진 쓸쓸한 신세다.
하루하루를 먹고살 걱정으로 보내던 셰본의 집 문에, 어느 날부터인가 이상한 쪽지가 나붙기 시작한다. 그리고 신경을 거스르는 그 쪽지의 정체를 밝혀 내기도 전에, 셰본은 자신의 집 앞 계단참에서 매일같이 지치지도 않고 하루 종일 양파를 까는 수려한 미청년과 조우하게 된다.
날마다 셰본에게 온갖 언어로 아침 인사를 건네는 미청년에게 시달리던(?) 셰본은 그에게 양파 냄새를 없애기 위한 초를 선물했다가 졸지에 저녁 식사에 초대받게 되고, 얼결에 저녁을 먹으러 간 그의 집 침실에서 시체를 목격하게 되는데....

https://img.theqoo.net/TMctP

https://img.theqoo.net/gmbId

-

https://img.theqoo.net/CgDuZ

< 헤어짐의 방법 >

현대물, 리맨물, 성장물, 후회공, 상사공, 미남공, 무심공, 무심수, 미인수, 외골수, 이공일수

신권주 (공)
하조윤 (수)

외신 통신사 TPA 소속 종군기자인 하조윤은 내전지역 취재 중 사고에 휘말려 5년 간 혼수상태에 빠진다.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고 귀국해 옛 연인을 찾아가지만 연인의 옆은 이미 다른 누군가로 채워져 있었는데…
헤어짐에도 시간과 방법이 필요했지만, 한 번도 이별을 경험하지 못한 하조윤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며 자신을 잊으려는 옛 연인에게 매달릴 뿐이다. 그리고 그런 그의 곁으로 한 남자가 다가왔다. 마음은 필요 없고 오로지 몸만 즐기자는 이 남자. 서른 한 해 동안 살아온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하조윤은 사랑과 헤어짐, 그리고 책임감을 처음으로 직면하게 된다.

https://img.theqoo.net/maoXy

https://img.theqoo.net/jTZTt

-

https://img.theqoo.net/Ravng

< 불우한 삶 > - 사실 이건 찌통보다 피폐가 훨씬 더 세지만 보면서 많이 울었기 때문에 넣음 명작인데 많이 맵고 불호 요소 많음

현대물, 서양풍, 스릴러/추리,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후회공, 울보공, 광공, 강수, 굴림수, 미남수, 다공일수, 애증, 재회

제롬, 시몬, 휴, 조지 (공)
레이몬드 (수)

5년 동안 모친에게 감금당한 뒤, 내버려지듯 시골 기숙학교로 전학가게 된 레이몬드. 그는 네 명의 기숙사 룸메이트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소년 <시몬>.
사교적이고 활발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년 <휴>.
꿍꿍이가 있는 듯한 비밀스러운 소년 <조지>.
그리고, 이제 우리는 <제롬>에 대해 알아야 한다.

https://img.theqoo.net/ARgUl

https://img.theqoo.net/Oskvl

-

다 리디북스에서 볼 수 있고 아마 대부분 예사나 알라딘에도 있을 거임!

인생 너무너무 힘들 때 가끔 찌통 소설들 재탕하고 울면 속이 좀 후련해짐... 이외에도 좋은 작품 많지만 개중 원덬이 제일 좋아하는 작들 올려봄 혹시 문제가 있으면 말해조라
목록 스크랩 (58)
댓글 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23 03.12 31,4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6,2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942 유머 기싸움 개오지는 포켓몬들의 살벌한 대화 08:34 64
3018941 유머 한국말을 영어로 다 표현하기 힘들어서 깝깝한 외국인 08:34 115
3018940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무대서 ‘무패신화’ 시험대 선다 08:34 30
3018939 유머 고래상어 좋아하는 사람모여라 3 08:30 325
3018938 유머 포켓몬 같은 망냐뇽 다른 느낌 6 08:26 696
3018937 기사/뉴스 초6이 쓴 민주화운동 감상문에 “개고생한듯 ㄷㄷ” “독재는 에바각ㅠ” 25 08:24 2,702
3018936 이슈 장항준 : 맑은날씨를 담고싶었던 장면이 있었어요 그런데 날씨가 좋지않았는데 예산문제때문에 고민하다가 봉준호감독이라면 어땠을까 박찬욱감독이라면 어땠을까 11 08:22 1,681
3018935 이슈 캣츠아이 마농 근황 17 08:18 3,421
3018934 이슈 트럼프 대통령: 이란 대표팀이 이번 여름 월드컵에 참가하는 것은 "선수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7 08:18 540
3018933 이슈 걸프만 국가들 미국의존도에서 다변화 나서... 7 08:15 898
3018932 이슈 KBS 새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단체포스터.jpg 6 08:11 1,922
3018931 유머 팬싸 엽떡좌 6 08:09 1,104
3018930 유머 여배우 화장 전과 화장 후 차이. 23 08:07 5,342
3018929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김태리X남주혁X보나X최현욱X이주명 "With" 08:06 197
3018928 유머 수족관이 자기 집인양 놀고있는 앵무새 8 08:05 1,715
3018927 이슈 나사가 증명한 갈릴레오의 가설 19 08:03 1,926
3018926 이슈 [WBC] 류현진,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 등판…산체스와 맞대결 9 08:03 1,276
3018925 이슈 제정신 아닌것 같은 백악관 공식 계정에 올라온 영상... 33 08:02 4,004
3018924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3) 8 08:02 485
3018923 유머 @아니 메가커피에서 딸기폼말캉젤리워터라는게있길래 이게뭐야? 하면서 시켜봤는데 14 08:00 3,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