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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서 줍다시피 획득한 해산물로 앤디와 KCM이 요리에 나섰다. 토니와 천명훈은 불을 피웠고 토니는 성냥 가시가 손에 박히며 위기를 맞았다. 토니는 “가시가 안 보인다”며 노안을 토로했고 박준형은 “난 이제 가시 박히면 달고 산다. 안 보인다”고 공감했다.
앤디가 토니를 도와주려다가 역시 노안에 가시를 찾지 못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토니는 “슬프다. 다들 눈이 안 보인다는 게. 우리 아이돌이었는데”라고 탄식했고 앤디는 “슬프다. 보일 줄 알았는데 안 보여”라고 말했다. 천명훈도 가시를 찾지 못했다.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https://entertain.v.daum.net/v/20220503054150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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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서 줍다시피 획득한 해산물로 앤디와 KCM이 요리에 나섰다. 토니와 천명훈은 불을 피웠고 토니는 성냥 가시가 손에 박히며 위기를 맞았다. 토니는 “가시가 안 보인다”며 노안을 토로했고 박준형은 “난 이제 가시 박히면 달고 산다. 안 보인다”고 공감했다.
앤디가 토니를 도와주려다가 역시 노안에 가시를 찾지 못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토니는 “슬프다. 다들 눈이 안 보인다는 게. 우리 아이돌이었는데”라고 탄식했고 앤디는 “슬프다. 보일 줄 알았는데 안 보여”라고 말했다. 천명훈도 가시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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