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
[img=https://t1.daumcdn.net/news/202205/02/nocut/20220502195104138siga.jpg]
(위쪽은 경복고등학교의 첫 번째 사과문, 아래쪽은 첫 번째 사과문 삭제 후 메인 화면에 게시한 두 번째 사과문. 경복고등학교 홈페이지 캡처)
경복고 측은 "행사 후 본의 아니게 SM엔터테인먼트 및 에스파 그룹에 명예가 훼손되는 언론 보도가 있어 우선 깊은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라면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복 학생이 아닌 외부 인사 몇 명이 행사장을 찾아왔으나 안전 관계상 출입을 허가하지 않았던 사실이 있었으며 그 일로 인하여 일부 SNS에 결코 사실이 아닌 악의적인 글이 게재되지 않았나, 유추할 수 있습니다"라며 외부 소행으로 돌렸다.
사과문이라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책임 회피성 입장을 낸 것에 경복고를 비판하는 반응이 쏟아졌고, 경복고는 사과문을 게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삭제했다. 이후 다시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새 사과문을 띄웠다.
https://news.v.daum.net/v/20220502195100880
홈페이지 메인에 크게 새사과문 올라와 있음
[img=https://t1.daumcdn.net/news/202205/02/nocut/20220502195104138siga.jpg]
(위쪽은 경복고등학교의 첫 번째 사과문, 아래쪽은 첫 번째 사과문 삭제 후 메인 화면에 게시한 두 번째 사과문. 경복고등학교 홈페이지 캡처)
경복고 측은 "행사 후 본의 아니게 SM엔터테인먼트 및 에스파 그룹에 명예가 훼손되는 언론 보도가 있어 우선 깊은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라면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복 학생이 아닌 외부 인사 몇 명이 행사장을 찾아왔으나 안전 관계상 출입을 허가하지 않았던 사실이 있었으며 그 일로 인하여 일부 SNS에 결코 사실이 아닌 악의적인 글이 게재되지 않았나, 유추할 수 있습니다"라며 외부 소행으로 돌렸다.
사과문이라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책임 회피성 입장을 낸 것에 경복고를 비판하는 반응이 쏟아졌고, 경복고는 사과문을 게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삭제했다. 이후 다시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새 사과문을 띄웠다.
https://news.v.daum.net/v/20220502195100880
홈페이지 메인에 크게 새사과문 올라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