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okAyz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금 집 가다가 내 눈을 의심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이거 뭐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첨부돼 있다. 사진에는 글 제목 그대로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앳돼 보이는 남성 4명이 단 한 대의 오토바이에 모두 탑승하고 있던 것이다.
오토바이 제일 앞자리에는 운전자가 탔으며 그 뒤로 슬리퍼를 신은 남성 두 명이 탑승했다. 마지막 한 명은 배달통 뚜껑을 열고 그 위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모두 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있었으며 한 남성은 스마트폰을 조작 중이었다.
딱 봐도 위험천만한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이다", "진짜 눈을 의심하게 되네", "올해 퓰리처 대상감", "저승까지 배달하냐", "배달통에 탄 애 편안해보이네" 등의 대부분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http://naver.me/GTO3cgLM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금 집 가다가 내 눈을 의심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이거 뭐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첨부돼 있다. 사진에는 글 제목 그대로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앳돼 보이는 남성 4명이 단 한 대의 오토바이에 모두 탑승하고 있던 것이다.
오토바이 제일 앞자리에는 운전자가 탔으며 그 뒤로 슬리퍼를 신은 남성 두 명이 탑승했다. 마지막 한 명은 배달통 뚜껑을 열고 그 위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모두 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있었으며 한 남성은 스마트폰을 조작 중이었다.
딱 봐도 위험천만한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이다", "진짜 눈을 의심하게 되네", "올해 퓰리처 대상감", "저승까지 배달하냐", "배달통에 탄 애 편안해보이네" 등의 대부분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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