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2P0O2DKEu8
사진은 광고에서 퍼온것들




정가는 7만원대로 블투 키보드 치곤 사악하지만...
요새는 4.9만원 정도에 쉽게 구함.
1) 키감 별로임 :
일단, 키패드가 독립적인게 아니라 비닐로 씌우듯 방수처리 되어있는 일체형이라 그만큼 저항감이 있음.. 근데 좀 쓰다보면 적응됨.
사실 아이패드는 OS 자체가 생산성에서 한계가 있어서, 그냥 인터넷하고 메모하고 하는데는 전혀 불편하지 않음.
그러나 휴대용 컨셉에 맞게, 물같은거 엎질러도 사실 쓱쓱 닦아주면 그만이라 이게 더 좋은거 같음.
2) 가볍다 :
그냥 스마트 커버보다 가벼운 느낌임
3) 얇다 :
얇음. 진짜 얇음.. 사진에 보이는게 전부임... 앞뒤 대칭이고 튀어나온 부분도 없음. 그냥 일체인데 어떻게 이리 만들었는지 신기한 정도.
4) 배터리 오래간다 :
자주 안쓰면 몇달 둬도 방전안되고, 그냥 생각날때 한번씩 충전해줌... (몇달에 한번??)
공식적으로는 지속사용시 3개월.
근데, 충전단자가 마이크로 5핀이라는 건 아쉬움... USB-C라면 금상첨화일텐데....
5) 아이패드에 최적화 :
PC나 맥북에서는 계륵임.. 펑션키도, Esc 도 없음.. 그냥 아이패드나 아이폰 전용 키패드임.
홈버튼있음... 동작도 똑같음.
홈버튼 두번 누르면 멀테창 나옴... 그래서 편함.. 아이패드 전용으로 쓰기 좋아서...
키보드 양쪽으로 움직이면 하단 바의 단축아이콘간에 이동가능 함.
6) 왜 추천 하는가?
아이패드는 애플 전용 키보드가 두가지 있음... 폴리오케이스와 결합된 것들... 터치패드 없는것과 있는것... 둘다 가격은 사악함... (20만원, 40만원)
물론 생산성이 떨어지는 아이패드지만.. 난 이걸로 열심히 워드나 엑셀이나 키노트 같은 작업을 하고 싶다 하면
정품 사는게 나음.. 거치대도 겸용이니깐...
근데 문제는 딥따 무거움.. 솔직히 아이패드 터치 키보드가 불편하지도 않고... 어디 밖에 나가서 가끔 키보드 필요할때... (유튜브 보면서 카톡할때.. 세워 놓고 인터넷 할때..)
그때 가지고 다니기에는 너무나도 계륵인 정품 키보드(케이스)
근데 이놈은 다름... 두께가 스마트 커버 정도 두께이고 아이패드 9.7과 길이는 비슷하고 폭은 적음.
그래서 마치 얇은 작은 노트 하나 추가하는 수준보다 더 휴대성이 좋음...
어디 책사이에 끼워도 되고, 그냥 아이패드 랑 붙여다니거나 케이스 안에 틈새에 끼워도 됨...
플라스틱이 아닌 전체가 실리콘 재질이라 케이스 없는 아이패드랑 가지고 다녀도 상처나거나 부딪힐일 없음..
현재 블투키보드를 한 4개정도 가지고 있는데 (로지텍 K380 포함)
쓰는 놈은 이거 하나 임....
참 사진에 아이폰이 거치된 하얀 플라스틱... 이거 기본 제공되는 거치대...
한쪽은 키보드를 끼울수 있고... 위에 아이폰이나 태블릿 거치 가능... 물론 난 안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