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 2018년 (24살 ~ 25살)
연기 경력이 전무하던 와중에
2017년 당시 오디션 경쟁률 2000:1을 뚫고
이창동 감독의 7년만 신작 <버닝> 여주인공 낙점
연기 데뷔작인 <버닝>이
2018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뒤
단숨에 주목받는 신인 여배우가 됨



- 2019년 (26살)
두번째 영화 <콜>을 촬영한 직후
미국 독립영화 쪽에서 꽤나 유명한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이 <버닝>을 보고
차기작 <블러드문>의 출연 제안을 하면서
할리우드 진출을 하게 됨
그리고 2021년에 영화 <블러드문>이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데뷔 3년 만에 칸/베니스에
초청되는 쾌거까지 쌓게 됨




- 2020년 (27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콜>에서
사이코패스 살인마 역할을 맡으면서
엄청난 연기력 호평을 받음
2021년에는 <콜>을 통해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함



- 2021년 (28살)
넷플릭스의 히트작 <종이의 집> 한국판에서
'도쿄' 캐릭터를 맡으며 약 6개월 간 촬영했고
2020년 하반기에 촬영했던 첫 로맨틱 코미디 작품
<연애 빠진 로맨스>가 2021년 하반기에 개봉하면서
사랑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또 호평을 받음

- 2022년 (29살)
화제의 단편영화를 원작으로 한
티빙 드라마 <몸값>을 2개월 간 촬영했고
액션 느와르 장르의 복수극인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를 곧 찍을 예정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걸을지 더 기대되는 배우_전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