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이 김순옥 작가와 재회한다.
배우 엄기준 소속사 관계자는 4월26일 뉴스엔에 "엄기준이 김순옥 작가 신작 '7인의 탈출'(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 출연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은 히트메이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PD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 이후 다시 한번 손을 잡는 작품으로, 7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7인의 탈출'은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7인의 탈출'은 현재 극비리에 준비 중이다. 철저한 보안 유지 탓에 주연배우로 확정된 엄기준 역시 대본을 받아보지 못했다고. 하지만 엄기준은 김순옥 작가, 주동민 PD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또 한번 의기투합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펜트하우스' 신화를 이끈 엄기준, 김순옥 작가, 주동민 PD가 다시 손을 잡으면서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뛰어넘는 작품이 또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66909
배우 엄기준 소속사 관계자는 4월26일 뉴스엔에 "엄기준이 김순옥 작가 신작 '7인의 탈출'(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 출연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은 히트메이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PD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 이후 다시 한번 손을 잡는 작품으로, 7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7인의 탈출'은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7인의 탈출'은 현재 극비리에 준비 중이다. 철저한 보안 유지 탓에 주연배우로 확정된 엄기준 역시 대본을 받아보지 못했다고. 하지만 엄기준은 김순옥 작가, 주동민 PD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또 한번 의기투합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펜트하우스' 신화를 이끈 엄기준, 김순옥 작가, 주동민 PD가 다시 손을 잡으면서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뛰어넘는 작품이 또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66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