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쿠팡에 돈 십원 받은적 없고,
살때 이것 저것 비교해보고 신중하게 고르는 편이라 요새 구매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참고 삼아 쓰는 글...
WiFi 기준, M1칩을 쓴 약 11인치의 아이패드 가격을 교육할인 기준으로 비교하면…
아이패드 에어 5세대 64G 710,000원
아이패드 에어 5세대 256G. 910,000원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28G 939,000원
아이패드 프로 3세대 256G 1,069,000원
그냥 유튜브나 웹서핑하는 용도면 미련없이 에어 5세대 64 사겠지만…
용량이 좀 적다 싶을때는 에어 256과 프로 128 중에 갈등 생김…
에어와 프로의 차이라면
2스피커 vs 4스피커
1 카메라 vs 2 카메라+1 라이다
전원버튼 지문 vs 페이스ID
60Hz vs 120Hz
500니트 밝기 vs 600니트 밝기
그외 프로가,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때문에 애플펜슬 딜레이 감소.
에어 5세대는,
뒷판이 얇아져서? 뒷판이 손으로 눌리는 느낌이 있다고 함.
원래 아패프로 1세대 12.9와 9.7 256G 셀룰러 썼음.
본인은 프로그래머이고, 갤럭시 아이폰 아이패드 그램 맥북 등 다 동시에 사용 중... (PC는 조립)
아패프로 1세대 12.9도 이미 동생에게 줌.
기존 경험에 비춰보면 아이패드는 아이폰에 비해 잘 안바꾸게 되더라...
근데 취미로 그림그리다보니 프로크리에이트가 요즘 버벅거려 고민하다 바꿈...
맥북에 펜타블렛도 사용 중이지만, 이게 아패하고는 좀 타겟이 달라 둘 다 병행 중....
0. 프로 후속 올말에 나오는데?
물론 예전 같음 한 7개월 참고 기다려, 교육할인+신학기 이벤트로 신형을 샀겠지만 (학생은 아니고 부업은 강사라 교직원 혜택 됨)
그러기엔 내 남은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서..
(넘나 차이나면 팔고 새거 사면 되지... 라는 마인드로 요새 바뀜)
결국 11 프로 3세대로 결정 ... 그 과정은 아래....
1. 셀룰러
음.. 편하긴 한데 걸어가면서 쓸거 아님 없어도 무난해서 셀룰러 이번엔 안삼. (5년여 사용한 경험)
데이터 쉐어링 유심이 2개라 기존 9.7 셀룰러와 별도로 사용가능하지만...
아이폰/아이패드셀룰러가 기존에 있음 핫스팟 자체도 편하고 해서 새 아이패드에 셀룰러의 필요성을 못느낌.
2. 용량 선택
난 128도 충분하다 보지만 가성비가 256이 싸게 나와 선택
(자세한건 아래)
3. 에어 5세대는 왜?
솔직히 에어 5세대 64기가 사려했는데
(위에 쓴 것처럼 256은 프로 128과 가격대가 비슷해서 고려대상 아님)
용량도 용량이지만 애플스토어 몇번 가서 시험 테스트 결과...
에어와 프로의 주사율때문인지 애플펜슬 사용시 미묘한 딜레이가 느껴져서 에어 포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별문제 아닐테니 가성비 원하면 에어 5세대 64 사는게 좋음
4. 12.9 프로 ?
이번 5세대는 미니led라 끌렸는데...
발열도 심하다고 하고 거기에 여러 테스트 결과들 보니 미니6 보다 배터리 지속시간 짧은거 보고 포기
물론 M1 맥북에어가 없었으면 그래도 12.9에 끌렸을 것 같음
5. 11 프로
만약 2월 교육할인 에어팟 이벤트했다면 128기가 샀을건데....
그땐 아이패드 교체할 맘이 없어서 기회를 놓침.
쿠팡 기준 128기가 92.5만원 256기가 100만원이라 8만원 차이면 256이 낫다 판단했음.
근데 이게 물건이 없어..
오늘 새벽에 존버하다가 보니 하나 뜨더라... 선물하기로 사면 1만원 적립되서 최종가 100만원이라는거..
6. 쿠팡 박스훼손상품
참고로 쿠팡의 박스훼손상품도 가끔 뜨는데,
이게 미개봉이고 거의 손상없다함..
(밀봉이 뜯어진 경우는 없고, 그럴 경우 반품하면 됨)
가격은 97.5만원 ... 오늘 2개 떴다 사라짐.
근데 난 좀 결벽 그런게 있어 새상품 샀는데 남에게는 이거도 추천할 듯.. 평이 나쁘지 않아...
7. 결론
쿠팡에 프로 11은 존버해야 구할수있는데 최저가 맞음.
교육할인에 에어팟 증정 포함해도 256은 가성비 있음 ...
(에어팟2 미개봉 중고가 10만원이니)
오늘 보니 새벽에 가끔 물량 생기나봄 https://img.theqoo.net/fKLIv
살때 이것 저것 비교해보고 신중하게 고르는 편이라 요새 구매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참고 삼아 쓰는 글...
WiFi 기준, M1칩을 쓴 약 11인치의 아이패드 가격을 교육할인 기준으로 비교하면…
아이패드 에어 5세대 64G 710,000원
아이패드 에어 5세대 256G. 910,000원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28G 939,000원
아이패드 프로 3세대 256G 1,069,000원
그냥 유튜브나 웹서핑하는 용도면 미련없이 에어 5세대 64 사겠지만…
용량이 좀 적다 싶을때는 에어 256과 프로 128 중에 갈등 생김…
에어와 프로의 차이라면
2스피커 vs 4스피커
1 카메라 vs 2 카메라+1 라이다
전원버튼 지문 vs 페이스ID
60Hz vs 120Hz
500니트 밝기 vs 600니트 밝기
그외 프로가,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때문에 애플펜슬 딜레이 감소.
에어 5세대는,
뒷판이 얇아져서? 뒷판이 손으로 눌리는 느낌이 있다고 함.
원래 아패프로 1세대 12.9와 9.7 256G 셀룰러 썼음.
본인은 프로그래머이고, 갤럭시 아이폰 아이패드 그램 맥북 등 다 동시에 사용 중... (PC는 조립)
아패프로 1세대 12.9도 이미 동생에게 줌.
기존 경험에 비춰보면 아이패드는 아이폰에 비해 잘 안바꾸게 되더라...
근데 취미로 그림그리다보니 프로크리에이트가 요즘 버벅거려 고민하다 바꿈...
맥북에 펜타블렛도 사용 중이지만, 이게 아패하고는 좀 타겟이 달라 둘 다 병행 중....
0. 프로 후속 올말에 나오는데?
물론 예전 같음 한 7개월 참고 기다려, 교육할인+신학기 이벤트로 신형을 샀겠지만 (학생은 아니고 부업은 강사라 교직원 혜택 됨)
그러기엔 내 남은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서..
(넘나 차이나면 팔고 새거 사면 되지... 라는 마인드로 요새 바뀜)
결국 11 프로 3세대로 결정 ... 그 과정은 아래....
1. 셀룰러
음.. 편하긴 한데 걸어가면서 쓸거 아님 없어도 무난해서 셀룰러 이번엔 안삼. (5년여 사용한 경험)
데이터 쉐어링 유심이 2개라 기존 9.7 셀룰러와 별도로 사용가능하지만...
아이폰/아이패드셀룰러가 기존에 있음 핫스팟 자체도 편하고 해서 새 아이패드에 셀룰러의 필요성을 못느낌.
2. 용량 선택
난 128도 충분하다 보지만 가성비가 256이 싸게 나와 선택
(자세한건 아래)
3. 에어 5세대는 왜?
솔직히 에어 5세대 64기가 사려했는데
(위에 쓴 것처럼 256은 프로 128과 가격대가 비슷해서 고려대상 아님)
용량도 용량이지만 애플스토어 몇번 가서 시험 테스트 결과...
에어와 프로의 주사율때문인지 애플펜슬 사용시 미묘한 딜레이가 느껴져서 에어 포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별문제 아닐테니 가성비 원하면 에어 5세대 64 사는게 좋음
4. 12.9 프로 ?
이번 5세대는 미니led라 끌렸는데...
발열도 심하다고 하고 거기에 여러 테스트 결과들 보니 미니6 보다 배터리 지속시간 짧은거 보고 포기
물론 M1 맥북에어가 없었으면 그래도 12.9에 끌렸을 것 같음
5. 11 프로
만약 2월 교육할인 에어팟 이벤트했다면 128기가 샀을건데....
그땐 아이패드 교체할 맘이 없어서 기회를 놓침.
쿠팡 기준 128기가 92.5만원 256기가 100만원이라 8만원 차이면 256이 낫다 판단했음.
근데 이게 물건이 없어..
오늘 새벽에 존버하다가 보니 하나 뜨더라... 선물하기로 사면 1만원 적립되서 최종가 100만원이라는거..
6. 쿠팡 박스훼손상품
참고로 쿠팡의 박스훼손상품도 가끔 뜨는데,
이게 미개봉이고 거의 손상없다함..
(밀봉이 뜯어진 경우는 없고, 그럴 경우 반품하면 됨)
가격은 97.5만원 ... 오늘 2개 떴다 사라짐.
근데 난 좀 결벽 그런게 있어 새상품 샀는데 남에게는 이거도 추천할 듯.. 평이 나쁘지 않아...
7. 결론
쿠팡에 프로 11은 존버해야 구할수있는데 최저가 맞음.
교육할인에 에어팟 증정 포함해도 256은 가성비 있음 ...
(에어팟2 미개봉 중고가 10만원이니)
오늘 보니 새벽에 가끔 물량 생기나봄 https://img.theqoo.net/fKL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