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아이
...??근데 웃고 있다??
결국 피해자가 피해 상황을 잘 묘사하지 못해서
가해자 모두 무혐의가 됨
경계선지능은 정신 지체와 달리 1교실에 3명 정도로 흔한데
장애-비장애에 애매하게 걸쳐있어서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것
리본 묶는 걸 힘들어하는 아이도 있고
신발끈을 잘 못 묶을 수도 있음
일단 yes라고 대답하고 보는 경우도 있다
소심하거나 칠칠맞는 걸로 여겨지는 것들이 사실 경계성 지능일 수도
아무튼 그렇게 범죄 표적이 되는 경우도 많고 심하면 가해자가 된다고도 함
반에서 3명이면 엄청 많은 건데... 어리버리하다고 넘기지 말고
사회가 다같이 관심 가져줘야할 문제인듯.....ㅠㅠㅠ
출처: kbs시사직격 http://m.youtu.be/hzSwCkN2u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