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전 남편 왕진진, 대법서 징역 6년 확정…사기·폭행 등 유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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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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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의 배우자였던 왕진진(39·본명 전준주)씨가 사기·횡령, 배우자 폭행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6년을 확정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지난달 31일 횡령·사기·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왕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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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78672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지난달 31일 횡령·사기·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왕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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