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우울증·PTSD' 정신질환 앓는 사람들 '안락사' 허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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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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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캐나다가 우울증 등 각종 정신 질환을 앓는 사람들의 안락사를 허용할 예정이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캐나다 매체 네셔널포스트는 2023년 3월부터 캐나다에서 우울증, 양극성 장애, PTSD 등의 정신 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견딜 수 없는 심리적 고통을 겪는 환자들의 안락사가 허용 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앞서 캐나다 고등법원 지난 2015년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초래하는'심각하고 치유할 수 없는'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한해 안락사가 허용된다고 판결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통과한 법안은 안락사 허용 범위가 정신과적 문제가 있는 사람들까지 확대됐다
https://m.insight.co.kr/news/390084
+이미 정신질환을 안락사 사유로 인정, 시행 중인 나라들(네덜란드, 벨기에 등) 보면 절차 까다롭고 오랜 시간이 걸려서 단순한 충동만으로는 안락사 이루어질 가능성 0 라고 보면 되거든 내생각엔 캐나다도 아마 그럴 것 같아
지난 4일(현지 시간) 캐나다 매체 네셔널포스트는 2023년 3월부터 캐나다에서 우울증, 양극성 장애, PTSD 등의 정신 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견딜 수 없는 심리적 고통을 겪는 환자들의 안락사가 허용 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앞서 캐나다 고등법원 지난 2015년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초래하는'심각하고 치유할 수 없는'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한해 안락사가 허용된다고 판결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통과한 법안은 안락사 허용 범위가 정신과적 문제가 있는 사람들까지 확대됐다
https://m.insight.co.kr/news/390084
+이미 정신질환을 안락사 사유로 인정, 시행 중인 나라들(네덜란드, 벨기에 등) 보면 절차 까다롭고 오랜 시간이 걸려서 단순한 충동만으로는 안락사 이루어질 가능성 0 라고 보면 되거든 내생각엔 캐나다도 아마 그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