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명미 기자] 댄서 아이키가 남편과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다.
4월 6일 방송된 Mnet 'TMI SHOW'에는 아이키와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키는 "남편과 서로 부르는 애칭이 뭐냐"는 질문에 "'혜인아'라고 본명을 불러주는 게 제일 설렌다. 저는 오빠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이어 "휴대폰에 저장된 남편의 이름은 뭐냐"는 물음에는 "제가 크림이고 남편이 쿠키였다"며 애칭을 공개한 뒤 "지금은 배뚱뚱이로 저장돼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키는 "'낮져밤이' '낮이밤져' 중에 어떤 스타일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붐은 "'낮파 밤파 새파파'도 있다. 낮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파이팅이라는 뜻"이라는 말을 덧붙였고, 아이키는 "낮파밤파"라고 답했다.
(사진=Mnet 'TMI SHOW' 캡처)
김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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