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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출근 싫다" 재택근무 중독된 직장인들..기업들은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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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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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사내 설문조사 보니 42% "주5일 재택근무 원해" 출근 원하는 회사는 당혹
네이버 4900억 신사옥 지었더니 직원들 "집에서 일 더 잘돼" 2년여간 재택근무에 완벽 적응

지옥철·답답한 사무실 거부 "IT업계 젊은 직원들 재택 선호"

구내식당 개선·카페 확장 등 기업들 직원 출근 위해 당근책
구글·애플 등 재택중단 나선 美 출근율 40% 그치며 인식 변화
출근·재택 병행이 새 표준 될듯

https://img.theqoo.net/WeSDw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에 돌입했던 기업들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기조에 맞춰 일상 회복을 준비하고 있지만 정작 직원들은 출근보다는 재택근무를 강하게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들이 지난 2년간 재택근무에 '완벽 적응'하면서 사무실 출근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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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재택근무를 희망하는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당근책'을 준비하고 있다. 점심뿐 아니라 석식을 제공하는 등 구내식당 메뉴를 강화하고 편의시설을 대폭 늘리고 있다. 최근 노사 임금협상에서 동호회 활동비(월 3만원)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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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전문가들은 결국 하이브리드식 근무가 새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년간 근무의 유연성과 가족과의 시간에 익숙해지면서 코로나19 사태 전 근무 형태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직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어서다. '지옥철' '만원 버스'와 같은 출퇴근 전쟁과 경직된 사무실 출근에 대한 거부감은 MZ세대 직원일수록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협업툴과 메타버스 오피스 등 원격 근무 솔루션도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특히 거점 사무실을 몇 군데 두고 본사로 출근하지 않아도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기업들도 많다.



https://news.v.daum.net/v/2022040618000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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