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ㅅㅍㅈㅇ
https://gfycat.com/SizzlingCostlyIzuthrush
https://gfycat.com/WellwornSpottedGallowaycow
https://gfycat.com/BigSpeedyAustraliancattledog
https://gfycat.com/DisguisedRequiredIndianskimmer
춘향가 부르는 씬 ㄹㅇ 벅차고 감동적
= 뮤덕들은 알 것 같은 뮤배 이지혜

팬텀 –
크리스틴

레베카 – 이히(나)

지킬앤하이드 엠마
프랑켄슈타인, 스위니토드, 드라큘라 등등.. 대형 뮤지컬에 많이 나옴
고음이 엄청 쉽게 올라가서 꾀꼬리라고 불리는데


[모배]
특히 ‘파친코’의 각본가이자 총괄 제작자인 수 휴(Soo Hugh)는 SNS를 통해 이지혜를 언급하며 “이번 촬영에서 가장 놀라운 순간 중 하나였다.
가이드 트랙을 준비했는데도, 립싱크 없이 진행됐다”라며 완성도에 대한 극찬을 내놓아 배우 이지혜의 저력을 실감하게 했다.
[원문]
https://kstar.kbs.co.kr/list_view.html?idx=201424
파친코 촬영하면서 립싱크 없이 즉석으로 진행했다고..
파친코 디싱도 참여

새야새야파랑새야 의미 깊음ㅠㅠ
+ 기생충에도 성악가로 나옴
https://gfycat.com/AnxiousJoyfulAntlion

기생충 성악가 역으로 오디션 직접 보고 통과 ㄹㅇ 신스틸러
원덬이 가장 좋아하는 넘버 투척..
파친코 잠깐 등장했는데 존재감 미쳣고
연기도 너무 잘해서 인상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