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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안효섭은 4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안효섭은 "사내맞선이 어제부로 막을 내렸습니다. 냉철하고 차갑던 태무가 하리를 만나 본인도 몰랐던 자기의 진짜 모습을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며 "비록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둘의 행복은 이제부터 평생 이어져 나갈 거라고 믿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을 만들어주신 정말 좋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사내맞선을 통해 받은 모든 사랑은 제가 아닌 모든 분들의 진심 어린 노력과 애정을 통해 만들어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모든 순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며 거듭 감사를 전했다.
김민규는 SNS를 통해 "사내맞선과 차성훈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설인아는 '사내맞선'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배우라는 직업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에 큰 뿌듯함을 안고 갑니다. 누구 하나 모난 사람 없이 행복하고 따뜻했던 촬영 현장을 모두가 알아줬음에 역시나 감사하다"며 "저도 아쉬운데 작품을 맘으로 함께 나눈 여러분들은 얼마나 더 아쉬울까요! 그치만 저희 드라마는 여러분들 속에 계속 흐르리라 믿습니다"며 애정을 내비쳤다.
(사진=안효섭, 설인아, 김민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https://entertain.v.daum.net/v/20220406131024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