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호주 언론에 인종차별을 당했다.
호주 매체 ‘더 프로젝트’는 그래미 어워드 중계 장면을 내보냈을 때 무대에서 환호를 보내는 뷔에 인종차별 CG를 넣었다.
뷔가 무대를 보며 환호하는 모습을 기침을 하는 모습으로 바꿨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시작됐지만 서양에서는 아시아 사람들 모두 중국인과 다를 바 없다는 인식이 일부 있는데 이를 뷔에게 그대로 적용했다.
여기에 뷔가 앞뒤로 몸을 움직일 때마다 뷔의 입에서 바이러스가 모양의 공기방울이 나오는 GG를 넣었다.
https://bltly.link/4CDqgH9
와 진짜 호주 방송국 수준 할말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