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알아야 할것:
거의 2년 전에 이영지는 과거 래원이라는 래퍼를 짝사랑 하다가 결국 안될줄 알면서도 "저 장래원씨 좋아해요" 하고 고백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원체 비지니스로 많이 엮이다 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둘 사이도 풀어지고 이제 예전얘기가 된것 같으니
유투브 방송 몇군데에서 나 얘 좋아했는데 차였고 지금은 아니다 하는 썰을 여러번 풀어줌
그리고 두사람은 물들어올때 노젓겠다고 합동방송 합동인라 수차례 하고 합동 콘서트도 열고 이걸 가사로 써서 음원도 내고 잘 살던 중

최강창민이 앨범 홍보차 영지 유투브 채널에 출연해서
영지가 우리 둘이 같은 MZ 세대라면서 친밀간 빌드업하려고 던짐


요즘 친구들 방송에서 나 이 친구 좋아한다 당당하게 고백도 하고 그러는거 좀 멋진거 같다고
아직은 정상적으로 말하는 최강창민

.....인줄 알았으나 냅다 급발진

이영지 + 현장스탭 초토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냅다 실명공개 하더니 아차 싶은지 양해 한번 구하더니
자기랑 래원이 같은 샵을 다니는데
래원 스타일리스트(이사람도 문제임)가 영지가 래원이 못 잊은거 같다고 했다더라 하는 얘기를 전달중
영지는 급 냉장고 열어서 생수 찾는중 ㅋㅋㅋㅋㅋ

TMI: 둘은 불과 몇달전에 김계란 채널에서 운동하면서 바디프로필 찍는 방송을 같이 했었다
그리고 저 사진이 그 결과물중 하나인데
눈빛유죄....가 문제인게 아니라 저 포즈 저 스킨십이 문제

나 이영지는 최강창민에게 실망했다



영지가 자낳괴 커밍아웃하며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서
토크좀 뽑아내고 슬슬 정리 함

순조롭(다고는 할수 없)게 마무리 하고 의례적인 끝인사를 하는 최강창민

그러나 제발로 걸려든 이영지

감동해서 입 한번 틀어막았다가 제발 나와달라며 싹싹 비는 최강창민
TMI: 그는 신곡도 내셨는데 홍보좀 해달라는 영지의 말에도 어차피 홍보 해봤자 누가 크게 관심 가져주냐며 거절했다

현장 다시 초토화되며 방송 마무리 됨

그리고는 큰아버지 바이브 뿜으면서 사라짐

그리고 영지와 래원은 약속을 지켰습니다.....
이 방송 풀버전 유투브에 올라와있는데 한시간 반동안 최강창민 행복해죽을라함
방송 그냥 한시간 반 내내 어처구니없음의 연속임
저 둘한테 관심 많고 시간은 진짜 많은 덬 있으면 함 찾아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