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https://img.theqoo.net/XAQjl
3일 교제사실을 알린 개그맨 김준호(왼쪽)와 개그우먼 김지민.
김준호와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3일 ‘스포츠경향’과의 통화에서 두 사람의 교제사실에 대해 인정했다.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친한 개그계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후배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됐고, 좋은 감정을 갖고 있던 두 사람이 선후배로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한 김준호의 집에서 김지민이 준 향초가 발견되는 등 두 사람의 관계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사던 상황이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공인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20403172519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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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교제사실을 알린 개그맨 김준호(왼쪽)와 개그우먼 김지민.
김준호와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3일 ‘스포츠경향’과의 통화에서 두 사람의 교제사실에 대해 인정했다.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친한 개그계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후배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됐고, 좋은 감정을 갖고 있던 두 사람이 선후배로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한 김준호의 집에서 김지민이 준 향초가 발견되는 등 두 사람의 관계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사던 상황이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공인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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