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까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사람은 121만953명이고, 연명 의료를 중단 혹은 유보한 사례도 20만건이 넘는다. 많은 이들이 죽음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는 불필요한 치료를 중단하고, 편안하게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한 셈이다. 실제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 9930명을 대상으로 연명 의료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85.6%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신체적·정신적 고통 없는 임종이 중요하다’고 답한 노인도 90.5%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41932
실제로 고통 없는 안락사를 '적극적으로' 원하는 사람들은 노인, 환자들이 대부분임. 반대 근거 중에 젊은 사람들이 노인들의 생존 욕구를 무시하고 본인들 나이들면 편하게 갈려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찬성한다 이런 의견 많은데 오히려 젊고 건강한 사람들보다 나이들고 아픈 사람일수록 고통 없는 죽음에 대한 욕구가 크다는 것이 여러 차례 통계적 사실로 증명됨
+단순히 통계적 사실을 들이미는게 아니라 반대를 하더라도 잘못된 의견을 사실처럼 포장해선 안된다고 생각함. 정작 당사자인 노인,환자들이 고통없는 안락사를 얼마나 절실히 원하는지 << 이부분은 쏙 빼고 노인, 환자들을 위해서 반대한다는 논리를 세울거라면 잘못된 근거는 빼야된다고 봄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41932
실제로 고통 없는 안락사를 '적극적으로' 원하는 사람들은 노인, 환자들이 대부분임. 반대 근거 중에 젊은 사람들이 노인들의 생존 욕구를 무시하고 본인들 나이들면 편하게 갈려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찬성한다 이런 의견 많은데 오히려 젊고 건강한 사람들보다 나이들고 아픈 사람일수록 고통 없는 죽음에 대한 욕구가 크다는 것이 여러 차례 통계적 사실로 증명됨
+단순히 통계적 사실을 들이미는게 아니라 반대를 하더라도 잘못된 의견을 사실처럼 포장해선 안된다고 생각함. 정작 당사자인 노인,환자들이 고통없는 안락사를 얼마나 절실히 원하는지 << 이부분은 쏙 빼고 노인, 환자들을 위해서 반대한다는 논리를 세울거라면 잘못된 근거는 빼야된다고 봄